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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의 시작 확고히 정하고 진흥의 새로운 동력 활성화

오건      발표시간: 2026-01-29 23:01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관련 부문 책임자들 소식공개회의서 길림 전면적 진흥과 고품질 발전 추진 조치 소개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책임일 뿐만 아니라 전 성 인민의 공통한 기대이다.

올해 정부사업보고는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을 적극 추진해 명확한 전면적인 진흥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새로운 력사적 출발점에 립각하여 길림성은 어떻게 ‘장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며 취약한 부분을 강화’하여 자원우세를 고품질 발전의 승리로 전환시킬 것인가? 1월 28일 오전, 전 성 량회 관련 첫번째 소식공개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성정부 판공청, 성발전개혁위원회, 성과학기술청, 성공업정보화청, 성농업농촌청, 성문화관광청, 성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주요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비전을 론의하고 각계의 관심사에 대해 답변했다.

성정부 판공청 부주임, 성정부 대변인 진정:

'륙신(六新)'을 기반으로 ‘15.5’계획의 시작을 위한 시공도 그려

지난해의 발전을 돌이켜보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정부사업보고 해설자로서 진정은 2025년 및 ‘15.5’시기 길림이 보여준 눈에 띄는 성과를 여섯가지 ‘새로움’으로 요약했다.

경제 종합실력이 새로운 도약을 이루며 전 성 GDP가 1조 5천억원에 달해 5% 성장했다. 심백고속철 등 상징적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여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했다. 산업전환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면서 길림화학화섬유의 탄소섬유  생산량과 판매량이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길림1호’는 144개의 위성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최대의 상업 원격탐사 위성 군체를 구축했다.

신질생산력 육성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으며 11개 전국 중점실험실을 신축, 재편성하고 과학기술 전환성과를 24% 증가시켰다. 현대화 대농업은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고 량식 총생산량은 871억 6,000만근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혁개방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여 다국간 전자상거래의 수출입액이 153% 성장했다. 민생보장이 새로운 진보를 실현하고 20가지 민생실사가 전면적으로 완수되였으며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의 공기질 우량일수 비률이 92.8%에 달했다.

2026년 경제성장률 약 5%라는 목표에 대해 진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 목표는 필요성과 가능성을 모두 고려한 것으로 국가의 적극적, 거시적 정책과 성급 제약 요인 해결이라는 이중적 지지에 힘입은 것이며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의 확장 구간 진입과 신에너지 등 산업의 우세가 빠르게 발휘되며 국유기업 개혁과 영업환경 개선으로 인한 개혁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목표가 우리 성의 발전에 부합되는바 실무적이고 리성적이며 진취적이고 과학적이다. 우리는 이를 실현할 자신감과 조건 및 능력을 갖추었다.”

성발전개혁위원회 주임 리평:

“쌍제쌍우(双提双优)”와 “삼차원적 추진(三维发力)”을 통해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투자사업을 잘하는 것은 내수를 확대하고 경제 호조세를 공고히 강화하는 중요한 동력이며 고품질 발전, 산업구조 전환, 취업민생 개선의 관건적인 기반이다.

고정자산 투자의 3% 성장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리평은 “이중 가속화, 이중 최적화”사업조치를 제기했다. 프로젝트 건설의 효률성과 속도를 높이며 올해에 1억원 이상의 프로젝트 2,000개 이상을 실시할 계획이며 5월말까지 재개 프로젝트의 전면 재개와 6월말까지 신규 프로젝트 착공률 80%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장사료통(长四辽通), ‘길전입경(吉电入京)’ 특고압 송전통로 등 상징적인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기획의 질과 속도를 높여 년간 1억원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를 1,000개 이상 새로 계획하고 비축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1조원을 초과했다. 신질생산력과 신형 기반시설 등 분야에 중점적으로 배치했다. 동시에 협동 추진기제와 투자구조 최적화를 통해 산업투자 비중을 55% 이상으로 유지하고 민간자본에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공개적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봉사업 발전 면에서 리평은 “두가지 대행동 실시, 세가지 지원체계(三大支撑) 확립, 네가지 보장 완비”라는 체계적 조치를 명확히 했다. 소비 진작, 봉사업 력량 확대와 품질 제고 특별 행동을 전개하며 기존 제품 교체 정책을 시행하고 선발(首发)경제, 디지털 소비 등 신규 업태를 육성한다. 경영 주체, 집결구, 융합시범사업의 지도적 역할을 발휘하여 생산성 봉사업의 전문화와 생활 봉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한다. 정책, 기제, 표준, 환경 네가지 면에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고 <민영경제조례>를 출범하여 정부와 기업의 “직통차 봉사”를 심화한다.

탄소배출 정점 목표에 대해 그는 올해 탄소 배출 이중 통제 제도 구축과 에너지의 친환경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고 산업구조와 생산생활 방식의 친환경 저탄소 전환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과학기술청 청장 리암:

3가지 조치를 통해 연구개발 예산 투자 증가 10% 이상 추진

리암은“‘15·5’ 계획 첫해를 맞아, 전 사회 연구개발경비투입이 10% 이상 증가하는 목표를 설정한 것은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진전과 돌파를 가속화하기 위한 시급한 요구이다.”라고 설명했다. “‘14·5’시기 전 사회 연구개발 경비투입은 년평균 8.05% 증가했다. 2025년에는 4,775건의 과학기술성과가 성내에서 전환되며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기술계약 거래액은 325억 5,500만원을 돌파하여 특색 우세 산업 발전에 탄탄한 기반을 제공했다."

새로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세가지 면의 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정책인도와 재정자금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의 중대한 과학기술 임무와 과학연구 경비를 확보하며 성급 과학기술 집중 지원 특별자금을 통합하고 기업이 대학 및 연구소와 련합하여 '공모선정(揭榜挂帅)' 프로젝트를 전개하도록 권장하며 사회적 자본이 기초 연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

기업의 과학기술 혁신 주체 지위를 강화하고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하는 규모 이상의 산업 기업에 대한 배수 증가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연구개발비용 추가 공제정책을 실시하여 골간 기업들이 긴밀한 혁신 련합체를 구성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산업생태계 상하류 간의 융합 혁신을 촉진한다. 또한, 과학기술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고 방안을 제정하여 성급 창업 투자기금을 활용하며 ‘포인트 투자’와 ‘포인트 대출’ 등 금융 상품을 확대 보급한다.

과학기술성과 전환에 대해 리암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전 성  과학기술성과 전환의 조직적이고 집중적인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기술성과 집결 및 조사를 강화하며 과학기술성과전환에 대한 특별지원사업을 설립하고 성과전환에 대한 격려방향을 내세우며 성과전환 봉사능력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성과 전환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완비할 계획이다.

성공업정보화청 청장 송강:

‘원료 우세’를 ‘산업 우세’로 전환

길림석유화학의 형태전환과 고도화 프로젝트는 우리 성에서 산업을 고급화, 록색화로 나아가도록 추진하는 중대한 상징적 공정이다. 4년간의 건설을 거쳐 프로젝트는 이미 기본적으로 마무리되였고 핵심장치는 2025년 8월에 일차가동에 성공하여 기업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주요 장치가 륙속 가동됨에 따라 2025년 기업의 여러 가지 지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년간 원유 가공량은 995만톤에 달해 기업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고 에틸렌(乙烯)생산능력은 85만톤/년에서 190만톤/년으로 제고되여 국내 중류수준에서 국내 앞자리를 차지했다. ABS 생산능력 국내 1위, 아크릴로니트릴(丙烯腈) 등 제품 생산능력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기업의 규모와 효익의 도약을 실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경제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송강은 “다음 단계에서 우리는 기업이 과학기술혁신을 선도로 탄소다봉탄소중립(碳达峰碳中和)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고 디지털화전환지능화발전기초(数字化转型智能化发展)를 튼튼히 다지며 일련의 전략적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제품의 정밀화, 차별화, 고급화 등 방향으로 령역을 확장하며 끊임없이 신질생산력 발전수준을 제고하고 완전한 산업사슬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어떻게 길림성의 ‘원료우세’를 ‘산업우세’로 전환시킬 것인가? 송강은 4개 방면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프로젝트 주도 강화로 중량유지가공(中粮油脂加工), 묘가람다유품(妙可蓝多乳品) 등 프로젝트의 조기 가동을 다그친다. 특색우세를 살려 호월(皓月), 금익단품(金翼蛋品) 등 주요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인삼, 광천수 등 국가급 생산지역의 선도역할을 발휘한다. 신흥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생물 제조 산업의 발전을 다그친다. 정책 환경을 최적화하고 ‘스마트화 개조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의 친환경화, 스마트화 승격을 유도하며 더욱 경쟁력 있는 현대식 식품산업체계를 구축한다.

성농업농촌청 청장 류상의:

농업강성 구축에 주력해 ‘량질쌍승(量质双升)’, ‘산업부민(产业富民)’을 추

농업을 중시하고 근본을 다스리는는 것은 나라의 대강이다.

"2025년, 전 성 량식생산량은 871억 6,000만근으로 증가량이 량식 주산지 성 중 제3위로 뛰여올랐다. 흑토경작층의 두께는 20.6센치메터에 달하고 종합기계화률은 95%로 전국보다 18.3% 포인트 높았다. 최근 3년간 건설된 고표준 농경지 면적은 지난 10년간의 총량에 상당하며 건설 비례는 21% 높아져 증가폭이 전국 제1위를 차지했다.” 류상의는 확고한 수치로 길림 농업발전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2026년, 길림성은 농업강성으로서의 발전 목표를 확고히 하고 세가지 면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화된 좋은 농경지를 건설하고 ‘흑토지 량식창고(黑土粮仓)’ 과학기술회전 2기 공사를 실시하며 고표준 농경지 1,000만무를 새로 건설하고 수비일체화 면적을 1,000만무 추가로 확대해 흑토 자원을 지속적으로 보호할 예정이다.

대규모 단위 면적당 생산량 증대를 추진하고 종자산업 진흥을 위한 다섯가지 대책을 시행하며 고수확 고밀수 옥수수 등 혁신적인 신품종을 육성하고 고품질 품종 보급면적을 900만무 확대하며 친환경 고효률 병해충 방제기술을 3,000만무 이상 통합 보급한다. 현대화된 대규모 농업발전 모식을 탐색하고 5개 현에서 전 산업 체계 발전모식을 구축하며 20개 현에서 핵심 단계 발전모식을 형성한다.

향촌 진흥 면에서 류상의는 특색재배와 현대시설농업을 발전시키고 5만무의 새 비닐하우스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현(县) 지역의 부민산업을 육성하여 인삼 전 산업사슬의 생산액이 1,230억원에 달하고 식용균의 생산액이 120억원에 달하도록 추진한다. 농산물의 정밀가공을 장대시키고 성급 및 그 이상의 선두기업을 60가구 이상 새로 육성하며 농산품가공업 생산액을 5,600억원에 달하도록 추진한다. 농촌의 생산 생활 조건을 제고하고 농촌 기반시설과 공공봉사의 부족점을 보완하여 농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촉진한다.

성문화관광청 청장 손광지:

빙설경제에 깊이 뿌리내려 문화와 관광 융합의 새로운 본보기 구축

빙설관광강성을 건설하고 세계적인 빙설관광목적지를 구축하는 것은 길림성의 확고부동한 목표이다.

“2025~2026년 빙설시즌에 전 성의 국내관광객 수용 인원과 관광객 총 지출액은 지난 시즌에 비해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13·5’계획 마지막 해인 2020~2021년 시즌에 비해 각각 200%, 2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빙설휴가’는 총 94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관광객 총 지출액이 89억원에 달했다. 손광지는 빙설관광 발전에 대한 눈부신 성과를 공유했다.

세계적인 빙설관광목적지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길림성은 더 높은 기준과 더 따뜻한 봉사로 세계 각지의 관광객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봉사와 시설을 ‘등급승격(提档升级)’하여 대동회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스키장, 휴양지 등 기반시설의 개조와 현대화를 추진하며 빙썰매락원(娱雪乐园)을 모든 현에 도달하도록 실현하고 문화관광장소의 기반시설을 보완해야 한다.

축제와 행사를 ‘다채롭고 풍성하게’ 꾸며 지속적인 빙설축제를 조성하고 ‘일회 십축제 백활동(一会十节百活动)’의 질적 효과를 더욱 향상시킨다. 정책과 기제의 ‘쌍륜구동(双轮驱动)’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혜택을 주는 빙설복리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길림으로 유치’하는 정책을 강화하고 ‘빙설휴가’ 제도를 최적화하여 빙설사랑이 세대간에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 빙설과 문화를 ‘깊이 표현’하여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길림의 장을 펼쳐 나가야 한다.

문화유산보호 면에서 손광지는 제도설계를 보완하고 문화박람 분야의 개혁과 혁신을 추동하겠다고 전했다. 변강의 력사문화에 대한 연구해석을 강화하여 ‘중국은 어떻게 가능했는가’에 대한 길림성 답안지를 잘 작성해야 한다. 길림 특색 전시전파 체계를 최적화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수요를 만족시키며 무형문화유산 시장과 무형문화유산 건강행 브랜드 행사 등을 발전시켜 문화유산을 활용해 길림이야기를 충분히 전달할 방침이다.

성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 오천(吴倩)

국유기업 개혁을 심화하고 ‘길자호’국유기업 방진을 강화해야

최근년간 길림성은 심화발전 행동을 주요 수단으로 삼아 전략적 재편성을 이끌어 왔으며 중점기업 개혁을 돌파구로 활용하고 제도적 개혁을 보장 수단으로 삼아 국유기업 개혁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진행해왔다. 따라서 개혁의 질과 효과가 충분히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기제가 새로워지고 구조가 우수해지고 발전이 좋아지는’량호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오천은 “2025년, 국유자산 감독관리 기업의 주요 지표는 최근 5년간 가장 좋은 수준을 기록했고 영업수입은 천억원을 돌파하며 5년전에 비해 영업수입은 2배, 리윤은 3배로 증가되였다. 길림화학섬유그룹의 탄소섬유 생산판매량은 세계 제1위를 차지했으며 대성그룹은 다년간의 결손을 결속짓고 6,000여만원의 리윤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개혁은 고품질 발전, 우수한 보유량, 증가량, 품질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길자호’국유기업 방진을 강화하게 된다. 국유기업 개혁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1기업 1정책(一企一策)’으로 발전난제를 해결하며 국유지주 상장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국유자본 배치를 최적화하여 고속도로 등 프로젝트 건설을 서둘러 추진하고 신에너지 등 분야를 포함한 중대한 투자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경영실적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자기업의 손실관리 전문행동을 전개하며 인원정비를 강화하고 모든 직원의 성과평가체계를 효과적으로 확장한다. 과학기술혁신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특별포상 제도를 설립하며 혁신련합체를 건설하고 디지털 전환 시범 사업을 심화한다. 감독관리 효능을 높이고 관건제도를 엄격히 실시하며 감독협동 련동을 실시하고 투과식(穿透式) 감독관리를 강화한다.

오천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다음 단계에 국유기업의 기능과 사명을 명기하고 중대한 기반시설 건설과 중대한 산업 프로젝트의 착지와 산업육성 기능의 발휘를 다그쳐 길림 특색을 갖춘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길림신문 오건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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