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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 사회일반

백성시 24시간 '따뜻한 쉼터' 3곳 신설

리전      발표시간: 2026-06-15 09:29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최근 백성시당위 사회사업부는 백성시시장감독관리국과 련합하여 시내에 24시간 운영되는'따뜻한 쉼터(暖“新”驿站) 3곳을 새로 마련했다. 이 역참은 배달원과 택배기사 등 도시 일선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조성한 것이다.

이번에 운영에 들어간 3곳의 '따뜻한 쉼터'는 금문회체인슈퍼마켓을 기반으로 하여 대윤발 매장, 양광광장 매장, 백성사범학원 매장에 각기 설치했다. 해당 지점들은 인구 밀집 지역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길가에서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어 야외 배송이나 거리 작업을 하는 일선 근로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림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쉼터에는 무료 다이야 공기 주입, 림시 휴식공간, 무료 와이파이, 무료 음수, 무료 충전, 무료 필기도구, 편리 공구상자, 무료 음식 덥히기, 무료 독서, 무료 돋보기 대여 등 10가지 편의봉사가 마련되였다. 역참은 24시간 내내 운영되며 야외 근동자들의 일상적인 필요를 효과적으로 보장해준다.

금문회슈퍼마켓 관련 책임자는 “신규 취업층을 지원하고 야외 근로자들을 돌보는 것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마땅한 역할과 의무이다. 이번 3개 쉼터 조성과 함께 시내 기타 금문회 매장에도 우호적인 공간을 조성하여 신규 취업층 등 야외 근로자들에게 봉사의 문을 활짝 열고 편의봉사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백성시당위 사회사업부 관련 책임자는 “향후 신규 고용 집단에 대한 봉사 사업을 꾸준히 깊이 있게 추진하고 쉼터와 우호적 공간 조성을 강화하며 모든 배달원과 택배기사 등 야외 근로자를 보호하여 신규 취업 군체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제고함으로써 도시 관리에 따스함을 더할 것”이라고 피로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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