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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승격된 주거지원 정책으로 인재 유치에 총력

리전      발표시간: 2026-06-07 18:59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소식공개회 현장(촬영 손양)

최근, 연길시인민정부 보도판공실에서는 인재 안정 거주 정책 관련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한층 더 승격된 관련 정책 내용을 전면적으로 해설했다.

이번에 승격된 정책은 ‘청년 연길’ 건설 목표를 중심으로 단계적이고 전면적이며 고품질의 인재 안정 거주 보장체계를 구축한다. 연길시는 인재안정거주 주택 2,268채를 통합 배치하였는데 이 중 240채는 표준화된 인재아빠트로 최장 3년 동안 임대료를 면제해주고 183채는 고신기술개발구 전문인재아빠트로 단지내 기업관리인원 및 전문기술일군에게 개방하며 재학생 및 대학졸업생을 우선으로 하는데 월임대료는 물, 전기, 난방 비용을 포함해 800원이다. 1,845채의 기존 주택은 임대료를 학력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승격을 거친 ‘청년역참’은 35세 미만의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을 갖춘 비연길시 호적의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4박 5일의 무료 숙박을 제공한다.

인재 정착을 위한 보조금 지원도 두드러지다. 졸업 예정이거나 이미 졸업한 대학생은 주택임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는데 박사, 석사, 학사 졸업생은 매달 각기 2,500원, 1,500원, 1,000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로 24개월까지 수령 가능하다. 졸업 5년 미만인 대학졸업생이 연변에서 첫 주택을 구매할 경우 일회성 주택구매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는바 박사는 8만원, 석사는 5만원, 학사는 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연길시 인재정책은 시행 이래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연길시는 5,721명 청년에게 각종 인재보조금 1,576만원을 지급했다. 전문대학 이상 학력을 갖춘 청년들의 연길 유치 및 거주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혜택 대상은 전 시 기업과 사업단위의 재직 관리 인원, 전문 기술 인원, 고급 인재는 물론 연길에 취업을 원하는 대학졸업생, 새로 류입된 시민, 외래 취업 및 창업인원 등 여러 인재를 망라한다. 인재아빠트 입주률은 95% 이상에 달하며 현재까지 1,000여명의 다양한 인재들에게 주거 봉사를 제공했다.

연길시당위 조직부 관련 책임자는 “향후 인재사업의 총괄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면서 고신기술산업개발구, 인사 부문, 주택보장 부문 등과 협력하여 련동사업기제를 보완하고 정책 선전, 자격심사, 보조금 지급, 아빠트 운영관리 등 사업을 철저히 수행하여 제반 주거 지원 정책이 세부적으로 시행되고 장기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하면서 “‘청년 연길’건설 발전요구에 맞춰 인재 주거지원정책 체계를 최적화하고 봉사 플래트홈을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며 봉사수준을 개선하여 인재의 동력을 집결시켜 연길시 경제의 고품질 발전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피로했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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