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공안청 삼림공안국은 림구(林区)지역의 안전생산방어선을 확고히 구축하고 각종 안전우환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해소하며 인민대중의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삼림공안분국을 조직하여 관할구역내의 ‘9개 소규모 장소’에 대해 전면적인‘그물식’ 안전우환 점검 및 정비 활동을 전개했는바 엄격한 기준과 실질적인 조치로 림구의 경영안전과 주민생활의 평온을 지킴으로써 림구 안전장벽을 확고히 구축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활동은 백화점·슈퍼마켓, 식당, 숙박업체 등 인구 밀집지역의 소형 경영장소에 초점을 맞추어 ‘전면 점검, 무관용, 엄격한 집법, 실질적 효과’를 원칙으로 견지하여 소방안전, 전기가스 사용안전, 비상관리 등 핵심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