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 녀성전문초빙회 현장
최근 연길시취업봉사국과 연길시부녀련합회에서 공동 주최한 ‘녀성들에게 일터를, 그녀를 기다리는 직장’ 연길시 제15회 녀성전문초빙회가 연길시인력자원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초빙회는 2026년 ‘춘풍행동’사업 포치를 깊이있게 시달하고 녀성 취업창업 촉진 행동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며 녀성 구직자와 고용 단위 간의 련결 플래트홈을 정밀하게 구축하고 광범위한 녀성들의 취업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전문초빙회는 71개 우수한 기업을 엄선하여 부동한 년령, 학력과 직업기능 수준에 따라 교육 양성, 가정 봉사, 전자상거래 운영, 수공업 등 분야의 210개 일터를 제공했다.
취업봉사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초빙회는 특별히 ‘어머니 일터’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직업기능 전시, 실무 체험, 취업 추천의 심층적 융합을 실현했다. ‘어머니 일터’ 전시구역에서 전문 강사들은 현장에서 수공예 제작,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직업기능을 선보여 수많은 녀성 구직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장에는 정책 상담 봉사구역이 마련되여 세무, 의료보험, 사법 등 여러 부서가 함께 구직자들에게 취업 지원, 직업 기능 양성, 로동 권익 수호 등 여러 면으로 ‘원스톱’ 안내 봉사를 제공했다.
연길시취업봉사국 집계수치에 따르면 당일 현장에서 273명이 초보적인 취업의향을 달성했다.
연길시취업봉사국 관련 책임자는 “앞으로도 녀성, 대학 졸업생, 취업 곤난인원 등 중점군체에 초점을 맞춰 봉사를 최적화하고 취업 경로를 다양화하며 직업기능 양성을 강화하는 등 구직자들의 구직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전기자 (사진 연길시부녀련합회)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