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매하구시부녀련합회의 통일적인 추진과 강대영진부녀련합회의 지도 아래 매하구시 강달량곡가공유한회사 부녀위원회의 ‘찐빵솜저고리’(黏豆包小棉袄) 녀성뢰봉봉사팀(巾帼雷锋服务队)은 새해 방문위문 활동을 전개하여 농촌의 독거로인과 류재아동들에게 명절의 따스함을 전했다.

행사 당일, 녀성자원봉사자들은 엄동설한을 무릅쓰고 회사에서 정성껏 만든 찐빵과 여러가지 농산물을 들고 집집마다 방문하여 위문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로인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 상황을 리해하고나서 명절의 축복을 보냈으며 류재아동 가정에서 애심물자를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동반해주고 격려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새해에 사회의 사랑과 따스함을 느끼게 했다.

‘찐빵솜저고리’ 녀성뢰봉봉사팀은 설립된 후 자원봉사, 애심방조부축, 문화전승 등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이미 강대영진부녀련합회 사업중의 따뜻한 한갈래 력량으로 발돋움했다. 이번의 새해 위문행사는 빈곤군체들로 하여금 따뜻하고 조화로운 양력설을 보내게 했을 뿐만 아니라 새시대 녀성자원봉사정신을 한층 더 고양하여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는 기업 부녀위원회의 담당을 보여주었다.

매하구시부녀련합회와 각급 부녀조직은 계속하여 교량뉴대 역할을 발휘하고 녀성의 힘을 끌어모아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더욱 많은 행동을 깊이있게,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추동함으로써 사회의 애심이 기층에서 지속적으로 전달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 유경봉기자, 사진 손지(孙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