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캠페인, 장마철 대비 지역 환경 지킴 나서다
한국 온정나눔협회는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온정나눔협회는 지난 6월 14일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 및 환경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궂은 날씨와 갑작스러운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 내 하수구와 도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침수 예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회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온정나눔협회 조광호 회장은 “악천후 속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온정나눔협회, 강화도서 정회원 단합대회 개최… 회원 간 화합의 장 마련

온정나눔협회는 앞서 지난 6월 7일 인천 강화도 푸른바다리조트에서 정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하여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부 행사에서는 풍선 터뜨리기, 병 나르기 달리기, 줄다리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원들은 함께 웃고 즐기며 협동심과 단결력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식사 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온정나눔 예술단이 특별공연으로 무용 ‘흥아리랑’을 선보였다. 수준 높은 이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고,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쿠쿠 전기밥솥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과 풍성한 선물이 마련돼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협회는 모든 회원이 즐거운 참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나눔·봉사·화합의 가치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온정나눔협회는 매년 6월 정기 단합대회를 열어 회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누며 가족 같은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환경 정화 활동과 단합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온정나눔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정나눔협회, 길림신문 해외판 이호국 기자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