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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련휴, 길림성 문화관광 여러 데이터 사상 최고치 기록

유경봉      발표시간: 2026-05-07 13:59       출처: 选择字号【

‘5.1’ 련휴 기간, 우리 성 문화관광 시장이 전면적으로 호황세를 보이며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 은련상무(银联商务)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 국내관광객 인수와 국내관광객 총지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와 10.9% 증가하고 관광지·거리·문화박물관 등에 관광객이 밀집했는바 문화관광 소비 활기가 강력했다.

성내 주요 관광지들의 인기가 상승하고 여러 지역의 관광객 인수가 크게 늘었다. 장백산풍경구는 ‘겨울과 봄을 함께 볼 수 있는’ 독특한 경관으로 인해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장춘 정월담풍경구는 꽃들이 활짝 피여난 가운데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며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춘 사계남하의 ‘하안신생’(河岸新生) 행사는 22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며 도시의 핫한 출첵지로 떠올랐다. 길림시와 료원시의 주요 관광지 관광객 인수도 꾸준히 늘어났고 통화시와 백산시는 성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률을 기록했는바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인수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9%와 60% 증가했다. 연변주와 매하구 등 지의 관광지도 인기가 뜨거웠는바 관광객 인수 증가률이 모두 30%에 근접했다.

도시의 레저와 야간 소비에 모두 하이라이트가 있고 문화·상업·관광의 심층적인 융합 성과가 뚜렷했다. 장춘 신민대거리 력사문화거리와 계림로 상권에 연인수로 각각 64.9만명, 45만명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영업수입 2,369만원을 올렸으며 홍기거리 국가급 관광레저문화거리는 연인수로 81.5만명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영업수입 3.18억원을 올렸다. 길림시북산풍경구, 열동료원환락회 등에서 주제활동을 내놓았음으로써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뚜렷이 늘었다. 통화 룡흥리, 류하 삼향물거리, 매하구 동북불야성, 훈춘 발해고진 등 야간 거리의 관광객 흐름이 왕성했으며 장백산 운정장터의 관광객 인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하며 휴일소비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였다.

문화관광 활동이 풍부하고 다원적이였으며 문화공급의 질을 제고시키고 량을 증가시켰다. 전 성 100여회의 문예공연은 여러가지 예술형식을 망라했으며 길림성음악당의 길거리 공연은 오픈 문화의 향연을 만들었다. 연변에서는 《춘향전》, 《오색아리랑》 등 고전극을 펼쳐보였고 장춘 련화도영화텔레비죤기지에서는 《여기는 장춘•1948》, 《항련항련》 등 공연이 관중들의 각광을 받았다. 전 성 박물관들에서 196회의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였고 26개 박물관이 개방시간을 연기하면서 루적 관람객 62만명을 접대했다. 위만주황궁박물원, 장영옛터박물관, 길림시만족박물관 등의 접대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공공문화써비스와 무형문화유산 행사가 연인수로 300여만명 관광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관광 부대 써비스와 특색 업태가 지속적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씨트립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성의 입장권, 일일관광, 차량 사용 등 제품의 주문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5%, 11.1%, 9.6% 증가되였다. 연변주, 장춘시, 신록봉관광지가 각각 전국 보물소도시, 기차표 신세력 목적지, 꽃구경 나들이 인기관광지 순위에 올랐다. 성내 첫진의 21개 장춘 세계 대학생 동계운동회 특허상품 전문가게가 개업하여 200여가지의 문화창작제품을 진렬했다.

‘5.1’ 련휴 기간, 우리 성은 풍부한 제품, 량질의 써비스, 다원화된 씨나리오로 문화관광시장을 활성화하여 강력한 회복 태세와 발전 활력을 보여주었으며 전 성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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