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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길림 ‘전국 빙설관광 10대 도시’에 선정

유경봉      발표시간: 2026-01-09 11:26       출처: CCTV넷 选择字号【

1월 5일, 중국관광연구원이 〈중국 빙설관광 발전보고(2026)〉를 발부하면서 ‘2026년 빙설관광 10대 도시’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길림성의 장춘(3위)와 길림시(7위)가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외에 ‘장백산엔 천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례가 전국 ‘2026년 빙설관광 혁신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몇년 동안 장백산은 천지푸른얼음, 장백얼음폭포 등 핵심 관광 및 전문스키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산아래에서는 이도백하 분설타운을 구축하고 레저눈관광, 문화공연, 온천휴가, 민속체험 등 몰입형 프로젝트를 통해 비스키관광객들의 수요 공백을 메웠다.

장춘, 길림과 함께 ‘2026년 빙설관광 10대 도시’로 선정된 도시들로는 할빈, 심양, 장가구, 연경(북경), 목단강, 훌룬부이르, 우룸치, 이춘 등으로 동북3성에서 6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 흑룡강성, 길림성, 료녕성에서 각각 3개, 2개, 1개씩 선정되였다.

《중국 빙설관광 발전보고(2026)》는 2025—2026년 겨울철 우리 나라의 빙설 관광 및 레저 리용객이 3.6억명, 수입이 4,5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빙설관광 시장이 지속적으로 번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CT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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