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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AAAAA급 풍경구도시로 선정

유경봉      발표시간: 2026-01-08 14:46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최근, 길림성문화관광청이 2025년 A급 관광브랜드 평가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연변주는 관광지도시, 관광지촌 및 향촌관광 경영단위 선정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여러가지 높은 등급 인정을 받았다.

그중 연길시가 장춘시 조양구, 백성시 대안시와 나란히 ‘AAAAA급 관광지도시’로 선정되였다. 그 외에도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취자촌과 화룡시 광동촌이 AAAAA급 관광지촌으로, 도문시 수남촌이 AAAA급 관광지촌으로 선정되였으며 도문시백년부락민속문화관광유한회사가 AAAAA급 향촌관광 경영단위로 선정되였다.

지난 한해 동안 연길시는 ‘연길식 생활방식’이라는 핵심브랜드와 리념을 둘러싸고 문화관광 융합과 업태혁신을 깊이있게 추진함으로써 시장과 평판의 이중인정을 받았다. 연길시는 선후로 ‘아시아 100 경전목적지’, ‘2025 국경절 련휴 국내 인기 보물도시 TOP 10’에 선정되였고 전국 현역 문화관광 융합 종합경쟁력, 관광종합실력 및 관광발전잠재력 등 3개의 100강 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년간 연변주는 도시와 향촌 관광의 협동 발전을 견지하고 있다. 도시에서는 각 현(시)이 계통적인 계획과 건설을 통해 요소가 집결되고 써비스가 완비된 관광목적지를 만들고 있다. 농촌에서는 각지가 민속과 생태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향촌 관광지화, 표준화 발전을 추진하며 문화전승과 관광체험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연변주 관광업 관계자는 이번에 일련의 인정을 받은 것은 연변주가 다원화되고 혁신적인 발전책략을 통해 관광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는 데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표징한다고 말했다.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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