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부터 22일까지 운행

5일, 연길공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연길⇌무한 직항로(MU2461/2)가 재개하게 된다.
중국 동방항공에서 운행하는 연길⇌무한 항공편이 매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운행될 계획이다. 무한⇌연길 항공편(MU2461)은 14시 50분에 무한에서 리륙해 18시 20분에 연길에 도착하고 연길⇌무한 항공편(MU2462)은 19시 10분에 연길에서 리륙해 22시 55분에 무한에 도착한다.
연길공항은 이미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청도, 항주, 성도, 제남 등 여러갈래의 국내 항로와 서울, 부산 등 국제 항로를 운행하고 있다. 올 음력설 기간 연길공항에서는 항로망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인기 목적지로 통하는 항공편을 개통하거나 증편함으로써 음력설기간 려객들의 수요를 한층 더 충족시킬 계획이다.
연길⇌무한 직항로선이 개통되면서 두 지역 간의 인적 교류가 더욱 편리해지고 려객들의 려행 선택이 풍부해질 뿐만 아니라 연길 공항의 음력설기간 항공 운송에도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경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