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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자동차—폭스바겐, 해외 시장에 첫 차량 수출

유경봉      발표시간: 2025-09-29 12:54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9월 23일,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장춘기지에서 첫 진의 수출 차량 출하식을 가졌다. 이 수출 차량은 모두 554대로 마고탄(迈腾), 사기타(速腾) 등 차종을 포함하는바 9월 28일 상해항에서 발송되여 11월 중동지역에 출시된다. 이는 제1자동차—폭스바겐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차량을 수출한 것으로 우리 나라 합자 자동차 브랜드가 국제 시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1991년 2월 6일에 설립된 중국—독일 합자 자동차 기업으로서 중국에서 경제규모의 성장에 따라 건설을 시작한 첫 현대화 승용차 생산기업이며 현재 중국에서 중앙기업이 지배하는 유일한 자동차 합자기업이다. 30여년의 발전을 거쳐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장춘, 불산, 성도, 청도, 천진 등 곳에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판매량은 루계로 3,000만대에 육박하고 있다.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이번 차량 수출 대상이 실시된 이래 재빨리 상담, 립건부터 조업, 교부 등 절차를 완료하여 ‘출해 신 속도’를 창조했다. 대상은 중국과 독일 쌍방 주주들의 높은 공감대와 진심으로 되는 협력 및 기술, 관리, 체계의 심층적인 융합에 힘입어 신속히 추진되였다.

중국제1자동차 부총경리이며 제1자동차—폭스바겐 총경리 진빈은 이번 해외 사업 돌파는 매우 중대한 전략적 의의를 가지고 있는바 국가의 고수준 대외개방 확대에 대한 확고한 호응이며 동시에 쌍방 주주들의 글로벌 배치 확대에 관건적인 지지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해외의 특수한 기후, 도로상황과 법규의 요구에 비추어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여러 차종의 적응성 개발을 완성하고 동시에 기술, 생산, 물류, 판매후봉사 등 전 과정을 포괄하는 출항 보장체계를 구축했다. 제1자동차—폭스바겐은 이미 해외 사업을 중요한 성장극으로 삼고 ‘중국 자동차 합자 브랜드 수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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