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오후 7시, 길림성음악당에서 ‘국악의 초심’ 리박선(李博禅) 작품 특별 음악회가 열린다. 관현악에 담긴 동양의 시적 정취와 순수한 초심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길림일보 채련뉴스 앱(彩练新闻客户端)은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입장권 10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현대 음악계에서 영향력 있는 젊은 작곡가 리박선의 작품은 언제나 중국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의 모든 선률에는 국악에 대한 애정과 신념이 깃들어있다.
이번 전용 음악회에서는 그의 대표곡 6곡을 엄선했다. 저명한 지휘자 손붕이 지휘를 맡고 길림성교향악단이 연주하며 여러 국악 거장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관객들은 국악과 교향악이 어우러진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채련뉴스 앱을 다운로드해 회원으로 가입하고 로그인 하면 된다. 뉴스를 보면서 마음에 드는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가 200점이 쌓이면 포인트 몰에서 공연 입장권을 한장 교환할 수 있다. 회원 한명당 한번에 한장(최대 두장까지)을 바꿀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환이 완료되면 백그라운드에서 포인트 교환에 성공한 독자의 정보를 집계해 공연 주최측에 전달한다. 공연 당일에는 직원이 입구에서 명단을 확인한 뒤 입장권을 나눠 줄 예정이다. 당첨된 독자는 길림일보사 문화뉴스부를 직접 방문해 입장권을 받을 수도 있다.
국악의 품격과 교향악의 웅장한 울림이 만나고 젊은 음악가들이 시대의 새로운 소리를 연주하는 이번 음악회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4월 17일, 길림성음악당에서 리박선의 선률에 귀 기울이며 중국 음악의 깊이를 느끼고 국악의 초심을 지켜가길 바란다.
참고 사항: 키 1.2메터 미만의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으며 1.2메터 이상의 어린이는 입장권 소지 시 입장이 가능하다.



/길림일보
编辑:김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