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8일 밤 '한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그려내고 준마가 내달리는 성세의 봄'(同心共绘启新程,骏马腾飞盛世春)을 주제로 한 연변주총공회 제4회 정월대보름 등불축제가 연길로동자문화궁에서 펼쳐졌다.





인터넷 전파력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활동의 인지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연변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는 연변의 개인미디어협회 회원 40여 명을 요청해 그들이 뉴미디어 전파우세를 활용해 연변의 정월대보름 문화매력과 공회의 따뜻한 민생 조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박경남 특약기자
编辑: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