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는 23일 회의를 진행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은 회의에서 앞으로 5년간은 조선 경제에 있어서 “안정 공고화 단계, 점진적인 질적 발전 단계로 된다.”고 말했다.김정은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본 대회의 이제 남은 주요 일정은 분야별로 되는 금후 5년간의 전망계획 수립 사업과 그 결과에 대한 결정 채택이다. 앞으로 5년간의 사업 방향을 정하고 도달해야 할 각 분야의 목표들을 확정하는 연구 사업과 협의, 결정 채택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당대회의 기본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신화넷
编辑:박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