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연길시공안국이 조성한 시내 최초 사기 예방 VR 안전 체험관이 정식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사기 예방 추리 게임, AI 경찰관과의 질의응답, 재미있는 예방 퀴즈, 실제 사례 기반 교육 자료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기 예방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과학기술의 힘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사기 피해 예방 방어망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길림일보
编辑: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