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1번째 전민국가안전교육일을 맞아 연길시공안국은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15. 5’ 새 려정을 호위한다”는 주제로 공안국의 여러 부문과 파출소를 조직하여 다채로운 선전 활동을 펼쳤다.
경찰들은 사회구역, 학교, 상권, 광장, 기업 등 인원 밀집장소에서 현수막, 전시판을 설치하고 선전자료를 배포하며 현장 설명과 사례 해설을 통해 정치안전, 인터넷 안전, 반간첩, 반테러, 사기 예방, 마약단속, 교통안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국가안전 지식을 군중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12339 국가안전 기관 신고 접수경로를 안내하며 국가안전을 해치는 행위를 스스로 거부하고 유지하도록 이끌었다.


경찰들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관할구역 내 중소학교를 방문해 ‘국가안전 학교 진입’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사회구역과 상권에서 군중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문점을 해결해주었다. 또한 ‘연길 공안’’ 위챗, 틱톡 등 온라인 플래트폼을 통해 법률 해설과 홍보 영상을 게시하여 선전 효과를 넓혔다.

연길시공안국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은 군중들의 국가안전에 대한 인지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국가안전에 사소한 일이 없으며 안전을 유지하는 것은 모두의 책임’이라는 의식을 깊이 각인시켰다. 연길시공안국은 앞으로도 꾸준한 국가안전 선전교육으로 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하여 연길시의 경제사회 고품질 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