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음력설에 즈음하여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백산시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는 련합으로 백산시 혼강구 성남가두 평대사회구역을 찾아 음력설 위문과 함께 주민들에게 무료로 춘련을 써주어 사회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활동에 주최측은 백산시서법가협회의 부분적 유명한 회원들을 초청했고 평대사회구역의 회의실에서 직접 붓을 날려 붉은 종이에 멋진 ‘복’자와 함께 축복의 뜻이 담기 춘련을 써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면서 미리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평대사회구역의 한족 주민들과 조선족 주민들은 저마다 멋진 춘련작품을 골라 손에 들고 더없이 기뻐했으며 이번 활동을 마련한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와 백산시문학예술계련합회 그리고 서법가들에게 뜨거운 명절 인사와 함께 고마움을 표했다.
/우천하(于千贺) 최창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