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인들에게 도시락을 건네주고 있는 공항 사업일군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40일간 이어지는 2026년 음력설 려객운수사업이 전면적으로 가동된 가운데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이하 연길공항)은 음력설 려객운수 보장에 만전을 기한다. 음력설 려객운수기간 연길공항에서는 도합 628편의 신규 항공편을 추가할 예정이고 주로 연길로부터 북경대흥, 상해포동, 연태, 무한, 청도, 천진 및 한국 서울까지의 항로가 포함된다.

음력설 기간 공항에서는 려객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민속계렬 행사를 펼쳐 려객들에게 이색 출행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로인이나 특별 보호가 필요한 려객 및 빙설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제공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운항을 보장할 계획이다.
로인과 특별 보호가 필요한 려객들을 대상으로 일곽식 봉사를 제공하고 려객들은 열선전화, 카운터, 현장 등 3가지 방식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관련 려객 정보는 30일간 보관한다. 봉사 전문 인원들은 탑승 수속, 보안 검사, 탑승 전과정 동행 등 봉사를 제공하며 비상물품도 준비하여 편리한 출행을 보장한다.
빙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연길공항은 스키장과 련합하여 ‘스키애호가 쾌락’봉사를 마련하고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를 설치한다. 스키장비 위탁수송 기준을 공개하고 자원봉사팀을 조직, 배치하며 려객들의 스키장비 수송 관련 의문에 상세하게 해답한다. 공항과 스키장 간의 원활한 련결을 통해 려객들의 빙설관광에 조력한다.








/리전기자(사진 연길공항)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