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국가이민관리국이 ‘몽렵(獴猎)-2025’ 전문사업 중대 전형 사례 10건을 발표한 가운데 길림출입경변방검사총소 통화변경관리지대가 수사한 ‘2.19’ 특대 밀입국 조직 사건이 전형 사례로 선정되였다.
이번 사건은 국내외 ‘브로커(蛇头)’들이 서로 짜고들어 중국 공민을 속여 출국시킨 후 불법로무를 하게 한 사례이다. 전담팀은 7개월간의 끈질긴 수사를 거쳐 길림, 로녕, 산동, 광동, 상해 등 전국 10개 성, 직할시의 24개 지역에서 25명 범죄용의자를 체포했다. 또한 584명 밀입국 인원을 확인하고 처벌했으며 가짜비자 발급 및 위조문서 제작 소굴 3곳을 짓부셨으며 위조 출입국문서 1,000여부를 압수했다.

‘몽렵-2025’ 전문사업을 전개한 이래, 길림출입경변방검사총소는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견지하고 공안부와 국가이민관리국의 배치 요구를 깊이 관철, 시달하며 각급 기관을 지도하여 ‘3대 전역’을 치르고 ‘4개 전문사건 행동’을 깊이 전개했다. 국경(변경) 관리를 방해하는 각종 범죄활동을 지속적으로 타격하여 년간 총 71건의 형사사건을 수사했으며 171명 범죄용의자를 체포하고 776명 밀입국자를 적발, 처리했다.
향후, 길림출입경변방검사총소는 상황임무를 철저히 주시하고 수사력량을 강화하며 법에 따라 엄격하게 각종 국경(변경) 관리를 방해하는 범죄활동을 단속, 처벌함으로써 통상구 및 변경 지역의 안정과 출입경 관리 질서를 견결히 수호할 것이다.
/정현관기자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