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실정에 맞게 신질생산력을 육성 발전시켜 길림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해야

3월 1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장춘에서 전국 량회 정신을 선전, 관철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으며 광전자정보산업단지에서 중국광전자도시계획 및 중대 대상건설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3월 17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장춘에서 전국 량회 정신을 선전, 관철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전국 량회에서 발표한 일련의 중요 연설 정신을 참답게 시달하고 ‘제15차 5개년’ 계획의 실시에 초점을 맞추어 현지 실정에 맞게 신질생산력을 육성 발전시키고 광전자정보산업의 강화와 확대를 추진하여 길림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
광전자정보산업단지에서 황강은 중국광전자도시계획 및 중대 대상건설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광전자도시(中国光电城)는 장춘현대화도시권의 ‘핵심’이며 길림성이 신흥산업을 장대시키고 미래산업을 육성하는 관건 거점이다.
장춘시는 실속 있게 계획 편성 책임을 떠맡고 ‘계획을 잘 짜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유치’라는 것을 명기하며 계획 의식과 계획 능력을 가일층 증강해야 한다. 현재에 발붙이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아름다운 전망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이목을 새롭게 하는 좋은 계획을 진정으로 편성해야 한다. 우리 성 ‘제15차 5개년’ 계획 배치를 면밀히 주시하고 신질생산력 배치와 도시 갱신을 총괄적으로 고려하며 사로를 내고 구상을 제기하며 방향을 명확히 해야 한다. 첨단화와 국제화의 좌표를 둘러싸고 전체적으로 계획하고 분할하여 실시하며 전체 구역(街区)의 풍격이 일치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각종 정책을 종합적으로 운용하고 부대봉사시설을 잘 건설하여 기업의 혁신 수요를 더욱 잘 만족시켜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광전자정보산업은 성당위, 성정부의 ‘1호 공정’이다. 중국광전자도시의 흡인력을 제고하는 데 힘쓰고 전세계의 과학기술, 산업, 금융, 인재 등 자원을 더 잘 집결하여 세계 광전자정보산업의 고지로 건설하는 데 힘써야 한다. 실물경제라는 이 근본을 확고하게 지키고 길림 특색을 구현하는 현대화 산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Light>의 전문성, 권위성을 가일층 증강하고 국제 광학 분야의 최고 간행물, 중외 학술 교류의 중요한 창구로 만들며 과학기술혁신으로 산업혁신을 더 잘 인도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 중국 광학사업의 ‘뿌리’는 길림에 있으며 이는 우리가 광전자정보산업을 발전시키는 최대의 우세이다. 중국과학원장춘광학정밀기계및물리연구소(이하 ‘장춘광기소’)는 시종 초심을 잊지 말고 직책사명을 용감하게 떠맡으며 ‘나 아니면 누가 하랴’는 담력과 기백, ‘과감하게 맞서 싸우는’ 용기와 힘, ‘반드시 대업을 이루리라’는 신심과 결심을 갖고 ‘병목을 막는’ 핵심적인 기술을 돌파하기 위해 힘쓰며 국가를 위해 ‘달라고 해도 안 주고 사려 해도 못 사며 빌려올 수도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신형의 국가 총력 체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연구개발의 정예 대오를 조직하며 한세대가 생산하고 한세대가 연구제조하고 한세대가 선행 연구하고 한세대가 탐색하며 확고부동하게 앞으로 돌진해야 한다.
성당위, 성정부는 전 성의 힘을 다해 장춘광기소를 지지할 것이다. 각급 당원 지도간부는 국가와 민족의 높이에 서서 광전자정보산업 발전의 중대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고 옳바른 치적관으로 각항 사업을 잘 틀어쥠으로써 길림의 광전자정보산업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무성하게 자라며 꽃이 피고 열매를 맺도록 추진해야 한다.
황강은 또 관련 과학기술형 기업을 방문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신질생산력 발전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 특히 4개 ‘새로운’의 중요한 요구를 깊이 학습하고 파악하며 개혁을 가일층 심화해야 한다. 체제기제의 장애를 파타하고 교육, 과학, 기술, 인재, 산업 일체화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혁신주체 지위를 강화해야 한다. 조직적인 력량 결집과 난관공략을 심화하고 산업 전환 승격을 더 잘 지지하여 우리 성 ‘제15차 5개년’ 계획이 착실하게 실천되고 실제로 효과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장은혜, 왕자련, 손간이 조사연구에 참가하였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