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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매하 답안지’를 쓰는 선전사업의 첨병

유경봉      발표시간: 2026-01-06 22:34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제1회 전국 선전계통 선진개인]—전설치

만족스러운 ‘매하 답안지’를 쓰는 선전사업의 첨병

“국가급 영예는 저에 대한 격려이자 더우기는 채찍질이다.”

매하신구당사업위원회 선전부(매하구시당위 선전부) 뉴스과 과장 전설치(田雪驰)는 이같이 말했다.

우리 성의 고품질발전 선행시범구인 매하구는 우리 성 대외개방의 중요한 창구로서 길림의 문맥을 전승하고 길림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있다.

최근년간 매하구시는 지역적 우세에 립각하여 뉴스선전사업의 중점을 고품질발전 선행시범구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 계획하는 데에 두고 일련의 혁신성, 창조성 조치로 묵직묵직한 매하신구 답안지를 내놓았다.

지난 12월 20일, 북경에서 열린 전국문화인재사업좌담회 및 제1회 전국 선전계통 선진단체와 선진개인 표창대회에서 전설치는 선진개인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온·오프라인 뉴스선전을 동시에 틀어쥐여

2025년 12월 27일, 매하구 빙설시즌 콰이서우(快手) 얼음낚시 영웅 도전경기가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2025년 12월 28일, 매하구 제1회 대학생 미니영화 창작대회 우수수상작이 공시되였다.......

련 며칠간 ‘매하구발표’는 ‘뉴스+경기’, ‘뉴스+문예’의 신선한 형식으로 올 겨울 빙설시즌 뉴스선전 기사를 발표하여 뉴스선전이 즐거운 웃음소리 속에서 인심을 적셔주었다.

“‘매하구발표’는 당무·정무 발표의 중요한 플래트홈일 뿐만 아니라 당위와 정부가 대중과 밀접히 련계하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중요한 교량이자 뉴대이다.”라고 전설치가 소개했다.

최근년간 전설치는 고도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신문선전, 매체감독과 문화건설 령역을 깊이 경작하고 ‘매하구발표’ 정무 위챗 공식계정의 써비스 기능 발휘에 초점을 맞추고 정책해독, 편민봉사, 도시 동태기획 내용을 둘러싸고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일련의 량질 뉴미디어 작품을 내놓았다.

현재까지 ‘매하구발표’ 정무 위챗 공식계정의 팬은 29만여명으로 전 성 정무 위챗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이래 루계로 뉴스 4,000여편을 발표하여 열독총량이 3,000만회를 돌파했다. 중점 프로젝트의 착공·준공, 대형 문체경기, 당창건 100주년 등 중대 활동에 비추어 국가급과 성급 주류매체, 왕훙들을 통일적으로 조률하여 집중취재를 조직했는데 루계로 2,000여편의 뉴스를 방송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로동절, 추석 등 명절 기간에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과 련합하여 ‘동북불야성’, ‘지북촌’, ‘해룡호’ 등 관광지 활동 정보를 취재했는데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의 ‘뉴스련합방송’, ‘뉴스생방송실’ 등 채널에서 매하구시 뉴스를 루계로 200여차 방송했다.

여론감독을 난관공략의 ‘칼날’로 바꾸어

전설치는 시당위와 시정부의 중점사업 및 사회 열점·난점 문제를 둘러싸고 프로 방안을 제정하고 취재편성 전문반을 편성하여 ‘매하초점’ 감독류 뉴스, ‘문정매하’ 텔레비죤 문정프로의 기획과 창설에 깊이있게 참여하여 매체가 사업을 락착하고 관심사에 대답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되도록 추동했다.

현재까지 ‘매하초점’은 20여기, ‘문정매하’는 6기를 내놓았는데 국도 가로등이 켜지지 않는 문제, 상인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경영하는 문제, 농촌 주거환경 문제 등 민생실사 18건을 해결하고 직능부문의 직무수행과 책임을 추동했으며 매체의 공신력을 증강하여 대중들이 변화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도록 했다.

지역 우세에 립각해 매하구 문화관광의 ‘황금명함’ 만들다

최근 몇년, 전설치는 뉴스과의 전체 동료들을 이끌고 앞장서서 사상문화 선전분야의 전문조사연구를 전개하여 〈매하신구(매하구시) 문화산업 발전보고(청서)〉 제정에 참여했는데 이 보고서는 이미 〈길림성 문화산업 발전보고(2024년)〉에 수록되었다.

길림미술출판사와 련합하여 《매하찾기, 매하의 록주》 주머니책을 편찬하고 글과 사진을 병합하여 매하구 문화관광의 특색, 력사적 운치 및 인문풍토를 전시했는바 문화선전의 ‘이동명함’으로 되게 했다.

〈매하구시 ‘서향매성’ 건설 실시방안〉의 제정을 추진하여 시민 자질과 사회문명 정도를 제고했다. 〈매하구시 ‘홍색 도시’ 조성 사업방안〉, 〈중공중앙 동북국 매하구회의 옛터를 핵심으로 하는 홍색교양기지 조성 사업방안〉의 작성에 참여했다.

홍색문화발전 관련 방안 작성에 참여하고 앞장서서 전 시의 홍색자원을 정리했으며 〈류금세월 홍색매성—매하구시 100년 궤적 력사사실전시회〉 등 전시회를 기획하고 매하구역 역사관 건설을 추진했으며 연인원 1만여명의 당원간부와 대중을 접대하여 홍색자원의 ‘홍색동력’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뉴스 선전이 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파고들고 매하구 이야기 소리가 팔방에 울렸으며 매하구 문화관광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전설치, 이 90후의 신문과 과장은 “‘15.5’의 새로운 기점에 서서 우리는 매하신구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새로운 장을 쓰고 기세를 몰아 앞으로 나아가며 계속 분투하여 매하구를 명실상부한 고품질발전 선행시범구로 만들기 위해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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