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설립대회 및 제1차 자원봉사자조직 규범화 건설 특별 육성반이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회의는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준비사업 상황보고》를 청취, 심의했다.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장정(초안)》과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회원대회 선거방법(초안)》을 표결, 채택하고 제1차 리사회 및 회장, 부회장, 비서장을 선거했다.
회의는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설립 승인을 랑독하고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 리사회 책임자 명단을 선포했다. 이어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와 10개 자원봉사자팀에 간판과 기발을 수여하고 연길시당위 사회사업부 전략 총고문인 서본량교수에게 위촉증서를 수여했다.

련합회 신임 회장 박은희는 태도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는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정치 선도, 자원 통합, 선전 동원이라는 세가지 중점에 초점을 맞춘다. ‘당건설 + 자원봉사’ 모식을 탐색하고 개방형 공유 자원봉사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인재, 대상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 등록 관리, 격려표창 등 기제를 건전히 한다. 자원봉사활동의 상시화, 제도화, 표준화 발전을 추동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육성하며 실천 담체를 확장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모든 일에 헌신 가능하며 언제든지 봉사 가능하다’는 리념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 연길 고품질 발전의 추동을 위해 자원봉사의 력량을 기여한다.
대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길시자원봉사자련합회의 설립은 연길시 자원봉사사업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각 성원 단위는 더 높은 기준과 더 실질적인 조치로 자원봉사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인식을 심화하고 방향을 파악하며 정치적 선도와 조직 건설을 강화하여 자원봉사가 군중들의 가치추구로 되도록 인도해야 한다. 위치를 명확히 하고 힘을 모으며 교량뉴대 역할을 발휘하고 다양한 분야의 자원을 통합해야 한다. ‘시-진(가두)-촌(사회구역)’ 3급 봉사체계를 건전히 하고 봉사협동과 편리접근을 추진해야 한다. 초심을 견지하고 력량을 발전시키며 전 시 중점 임무와 군중들의 급하고 어려우며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를 둘러싸고 ‘자원 연길’ 브랜드를 구축하며 도시의 온기를 전달해야 한다. 자체 건설을 강화하고 제도와 육성체계를 건전히 하며 특색 브랜드를 육성하고 선전과 보급을 강화하여 ‘자원홍’ 을 연길의 가장 아름다운 색채가 되게 해야 한다.
대회가 끝나고 탁월공익 창립자이며 절강공상대학 영현자선학원 특임교수인 서본량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일 간의 자원봉사자 조직 규범화 건설에 대해 전문 교육을 했다.
/정현관기자합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