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공안청은 공안호정(公安户政) 봉사의 편의성과 효률성을 더욱 높이고 주민들의 새로운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의 20가지 호적 및 주민신분증 업무의 ‘전 성 통합처리’토대상에서 업무의 범위를 일층 확대했다. 료해에 따르면 주민들이 주택을 구입한 후 호적을 등록(购房落户)할 때 현 거주지와 부동산 소재지를 왕복하여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안 부문은 인구정보관리시스템을 지탱으로 업무 처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기존의 부동산 소재지 파출소에서 진행되던 전통적인 방식 대신 새로운 업무 전송 통로를 구축했다. 주민들은 성 내 어느 지역에서든 가까운 관할 파출소에서 신청할 수 있고 접수된 업무는 메시지 기능으로 부동산 소재지 파출소로 전달된다. 부동산 소재지 파출소에서 구매 후 호적 등록절차를 완료하면 ‘데이터가 달리고 주민이 달리지 않는다.’가 실현되여 주민들이 직접 여러 기관을 왕복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업무 접수 조건:
주민이 〈부동산소유권증서〉를 소지하고 사회자원인증을 거친 조회 가능한 경우 '전 성 통합처리'를 통해 주택 구입 후 호적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업무 처리 장소:
성내 모든 공안파출소 종합봉사창구
필요한 자료:
1. 〈부동산소유권증서〉
2. 〈주택구입 후 호적등록 ‘전 성 통합처리’ 신청서〉(본인 지참 불필요, 현장 작성)
처리 기한:
파출소에서 접수한 후 1개 사업일 내에 주택 소재지 파출소로 전달된다. 주택 소재지 파출소는 3개 사업일 내에 업무를 완료한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