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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 황금박물관 주체 구조 마무리, 개관 림박

차영국      발표시간: 2026-04-22 10:50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최근 화전시 쟈피꺼우진 핵심 관광구역에 위치한 황금박물관 건설 현장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황금박물관 주체 구조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으며 230여명 건설자들이 봄철 건설 황금기를 놓치지 않고 공사 일정을 추진하고 계획표에 따라 전력을 다해 건설 마감 시점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다.

올해 여름에 백년 채금(采金) 전설을 담은 관광 새 랜드마크가 곧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황금박물관 프로젝트는 화전시가 황금 문화 내력을 깊이 발굴하고 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점공사이다. 프로젝트 1단계 총 투자액이 1.64억원이고 총 건축면적은 9,566평방메터로 그중 지상면적이 7,666평방메터, 지하면적이 1,900평방메터이다.

공사중인 황금박물관 

2025년 8월 20일 착공 이후, 혹한과 저온 등 건설 난제에 직면했으나 모든 건설일군들은 난관을 헤치고나아가 겨울에도 공사를 멈추지 않았는바 추운 겨울에 진척을 서두르고 다각도로 병행하여 협업함으로써 일련의 난제들을 극복하고, 프로젝트가 단계별 핵심 성과를 거두도록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화전의 백년 채금력사를 집중적으로 전시하며 관광, 문화 연구학습, 과학교육을 통합한 특색 있는 관광 복합체가 조성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운영은 화전 전역의 관광제품 공급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쟈피꺼우진의 관광 지원 시스템을 완비하며 현지 관광산업의 전환과 업그레이드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어 잠들어 있던 ‘황금 고도(古道)’가 완전히 새로운 생기를 되찾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프로젝트 현장 공사는 활기차게 진행 중이며 여러 작업반이 분업 협력하고 압박을 가하며 분발하여 프로젝트가 정해진 시간에 따라 꾸준히 추진되도록 전력으로 보장하며 하루빨리 준공 운영되여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황금 문화의 향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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