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은 단지 ‘고귀하고 위상 있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과 밀접하게 련계된다. 우리 국민 모두가 국가안전의 수호자이다. 국가안전은 모든 국민이 반드시 배워야 할 수업이다.
사진 한장, 글 한줄, 위치 정보 하나...... 모두 직·간접적으로 국가안전에 위해를 줄 수 있다.
례를 들어 다음과 같은 모멘트 내용을 계시해서는 안된다.
관광지 방문, 사진 촬영, 야외 소풍은 봄나들이의 ‘필수 코스’이다. 하지만 이런 즐거움을 누릴 때 안전과 기밀 유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위험 요소 점검: 나들이 중 프로젝트 기지, 주요 시설, 군항, 항로 등 민감한 장면을 무심코 찍어 모멘트나 동영상 등 플래트홈에 게시할 경우 위치를 표시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기밀 장소의 위치나 배치 등 중요한 정보가 류출될 수 있다.
비밀 보호 팁: 관광 시에는 주변의 민감구역 분포를 미리 알아두고 촬영 전에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기밀 민감구역은 절대 찍거나 록화하지 말아야 한다. 무심코 촬영으로 인한 국가안전 우환을 근절해야 한다.
국가안전 수호에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CCTV넷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