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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정의 시절》, 길림성 내에서 모든 촬영 마쳐

오건      발표시간: 2026-04-20 10:22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4월 20일, 길림성당위 선전부와 길림성총공회가 공동으로 제작한 영화 《열정의 시절》(炽热年华)이 CCTV-6에서 방송되였다. 영화는 길림성 출신 녀성 기업가와 로동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녀성의 도전과 성장을 그려냈다.

풍문연과 류적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1990년대 탄광지역을 배경으로 길림성의 한 녀성이 석탄 산업에 도전하며 역경을 극복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동북지역의 시대적 풍경을 사실감 있게 재현했으며 촬영은 모두 길림성 내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길림성에서 묵묵히 일하는 로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어떻게 길림성에 활력을 불어넣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길림발부

编辑: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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