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길림성 ‘동심축몽 문화흥변’(同心逐梦 文化兴边) 문예 자원봉사 혜민공연이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 성 변경마을 문예 자원봉사 계렬 활동의 일환으로 변경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특색 있는 문화를 전달하고저 기획되였다.
경쾌한 첫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번 공연은 민족문화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춤과 애국가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였다. 문예 자원봉사자들은 정성 어린 연기로 현장을 사로잡았고 촌민들은 무대 앞에 모여앉아 연기자들과 함께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룡연촌 촌민들은 “이렇게 좋은 공연을 집 앞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화룡시융합매체중심
编辑:김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