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과학기술 인재 산업의 일체화 발전 총괄 추진하고 과학 교육 인문 우세 굳혀 혁신의 나무 뿌리깊고 무성하게

3월2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길림대학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무기합성과 제조화학, 초분자 구조 및 재료 전국중점실험실 등을 방문하여 현지에서 과학연구 진척 상황을 고찰했다.

3월2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길림대학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교사관(校史馆)에서 황강은 학교발전력사의 전승과 혁신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다.
3월2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길림대학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국 량회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제15차 5개년’ 계획 실시에 초점을 맞춰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깊이 있는 융합을 추동하고 교육 과학기술 인재 산업의 일체화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과학 교육 인문 우세를 굳건히 하고 지속적으로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량성 순환을 형성하여 길림 혁신의 나무가 뿌리가 깊고 무성하게 자라도록 해야 한다.
길림대학에는 현재 7개의 전국중점실험실이 있으며 수많은 중대 과학연구 대상을 맡고 있다. 황강은 무기합성과 제조화학, 초분자 구조 및 재료 전국중점실험실을 방문하고 현지에서 과학연구 진척 상황을 둘러보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산업 승급을 추진하려면 원천적 혁신이 반드시 한발 앞서야 한다.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선정된 과제가 산업 발전 방향과 일치하도록 확보하고 집요하게 난관을 공략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더 많은 과학연구 성과가 산업 완제품과 발전 결과로 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황강은 대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상황에 매우 큰 관심을 가졌다. 그는 학생 취업창업지도및봉사중심을 방문하여 취업 촉진 사업 진척 상황을 현지에서 고찰했고 길림대학, 성교육청의 관련 상황 보고를 청취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는 대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관건적 단계에 처해있으며 학교는 취업지도봉사를 실속있고 세밀하게 진행해야 하고 졸업생들이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인도하며 그들이 기층 일선에 가서 의지를 단련하고 능력을 갈고 닦도록 격려하며 먼저 취업한 후 직업을 선택하여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잘 내딛도록 해야 한다. 각급 당위와 정부는 우리 성 '제15차 5개년' 계획 실시와 장춘현대화도시권 건설의 중대한 기회를 잘 선전하고 활용하여 더 많은 기업이 길림에 와서 투자하고 사업을 하도록 유치해야 하며 모든 방법을 다해 일자리 자원을 발굴하고 취업 경로를 넓혀야 한다. 큰 힘을 들여 ‘일할 사람은 있으나 할 일이 없다’와 ‘할 일은 있으나 일할 사람이 없다’가 병존하는 구조적 모순을 해결해야 하고 곤난 군체 졸업생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고품질 충분한 취업을 촉진해야 한다.
올해는 길림대학 창립 80돐이다. 황강은 교사관을 방문하여 학교발전력사의 전승과 혁신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고 전체 교사와 학생들이 영광스러운 전통과 우수한 교풍을 발양시키고 ‘국가를 중히 여기고 가정을 가볍게 여기며 과학을 가장 중히 여기고 명리를 가장 가볍게 여긴다’는 국가적 사명감을 키워 강국 건설, 민족 부흥 위업에 더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길림대학 고고학및예술박물관에는 소장품이 풍부하다. 황강은 최근 연구 성과에 대해 자세히 료해하고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고고학과 건설을 가일층 강화하고 중대 고고 발굴에 참여한 경험 우세를 발휘하며 문물 정리, 연구 해석, 가치 전파 등 사업을 착실히 잘 진행하고 매개 문물 소장품 배후의 이야기를 명확히 설명하여 력사적 자각을 더욱 강화하고 문화 자신감을 확고히 해야 한다.
조사연구에서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길림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려면 길림대학 등 대학교, 과학연구원(소)가 더 큰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덕재가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 임무를 시달하고 학교의 사상정치과 교육을 가일층 강화하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 발양하여 학생들이 조국애 대한 사랑을 인생의 근본과 성장의 토대로 삼도록 인도해야 한다. 대학교 교육의 지속적인 보급화라는 큰 추세에 초점을 맞춰 학교의 전공 설치, 학생들의 지식 구조가 사회의 취업 구조와 부합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각종 문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학생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깊이 있게 전개하여 당원 간부들이 실학과 실적을 더 중시하고 ‘직함’, ‘명예’를 중시하지 않도록 인도하며 경제 건설의 주전장에 적극적으로 투신하여 더 많은 ‘병목을 막는’ 난제를 노력하여 공략하고 진정으로 론문을 길림 대지에, 혁신 실천 속에 써내려가야 한다. 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성화 전달 등 활동과 결합하여 길림대학의 ‘대가(大家)’, ‘대사(大师)’를 힘있게 선전하고 광범한 교사와 학생들이 사명을 용감히 짊어지고 계속 분투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왕자련, 손간, 전휘, 장희가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