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황강은 장춘에서 한국국회 한중의원련맹 대표단 일행을 회견했다.
황강은 일행에 환영을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한국은 이사갈 수 없는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이다. 습근평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은 두번 상호 방문을 함으로써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건강한 궤도로 나아가는 데 전략적 지침을 제공했다. 길림성은 한국과의 우호적인 왕래를 고도로 중시하며 경제무역협력, 인문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중국이 ‘제15차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해이다. 길림은 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면서 우리 나라 북쪽으로의 개방의 중요한 창구와 동북아지역 협력 중심 중추를 구축하고 있다.
우리는 한중의원련맹과 함께 길림과 한국 지방간 인대와 의회의 교류를 가일층 강화하고 산업 보완을 심화하며 무역 규모를 확대하고 인문 상호 참고를 촉진하며 관광 협력을 확장하기를 희망한다. 2027년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가 길림 장춘에서 개최된다.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우리와 함께 이 빙설과의 약속과 청춘의 성회에 참석하기를 진심으로 초대한다.
한국국회 한중의원련맹회장 김태년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속적인 교량 역할 발휘를 통해 한국과 길림의 경제무역협력을 심화하고 호혜상생을 더 잘 실현하기를 원한다. 중한 두 나라 청년들이 2027년 한국 충청지역 세계대학생하계운동회, 중국 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를 계기로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고 상호 우호를 증진하기 바란다.
성급 지도자 장은혜, 왕자련, 고광빈, 류개와 심양 주재 한국 총령사 김성민이 회담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