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단결하여 방대한 힘 결집하고 드높은 책임감과 무실력행으로 진흥의 장 열어가자
성정협 13기 4차 회의 승리적으로 페막
황강 호옥정 참석 주국현 사회 양안제 부주석으로 당선 이번 회의의 결의 채택

29일, 성정협 13기 4차 회의가 장춘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29일 오전, 정협 길림성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가 제반 회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장춘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페막회에 앞서 대회는 충분한 준비와 민주협상을 거쳐 무기명 투표의 방식으로 양안제를 정협 길림성 제13기 위원회 부주석으로, 풍도 등 9명을 정협 길림성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으로 선거했다.
정협 길림성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에 참가해야 할 위원은 488명, 실제로 참가한 위원은 434명으로 규정 인수에 부합되였다.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를 사회했다. 성정협 부주석들인 오정평, 리룡희, 장지군, 한복춘, 조우광, 리유두, 곽내석, 양안제, 채국위, 진해도와 비서장 조해봉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석대 앞자리에 좌정했다.
중공길림성위 서기 황강, 중공길림성위 부서기이며 길림성인민정부 성장인 호옥정이 페막회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좌정했다.
회의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길림성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 결의〉를 심의하고 채택했다.
주국현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공길림성위는 이번 회의에 깊은 중시를 돌렸다. 성당위 서기 황강은 개막회에서 연설을 하여 전 성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이 수정혁신하고 직책을 리행하며 책임을 감당하고 역할을 발휘하여 새시대 인민정협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높이 평가하고 ‘15.5’시기 전 성 정협사업을 잘할 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고 간곡한 기대를 걸었다. 우리는 반드시 성당위의 요구를 계별 대중 속에 갖고 가서 직책을 리행하는 과정에서 실행하여 당의 정책의 선전자, 대중의 리익의 수호자, 사회의 조화의 촉진자 역할을 잘해야 한다.
주국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며 지난날 사업을 이어받아 앞길을 개척하는 해이다. 전 성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국가대사’를 마음에 품고 ‘길림성의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춰 일치단결하여 방대한 힘을 결집하고 드높은 책임감과 무실력행으로 진흥의 장을 열어가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길림성 실천에서 더욱 큰 역할을 보여줘야 한다.
주국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일치단결하여 책임을 짊어지고 무실력행하려면 ‘당의 은혜에 감사하는’ 단심으로 ‘두가지 확립’을 충성스럽게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하며 중국공산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드팀없이 견지하고 시종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해야 한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으로 정협사업을 통괄하는 것을 견지하고 단결할 수 있는 모든 력량을 단결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적극적인 요소들을 동원하여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최대의 동심원을 잘 그려야 한다.
일치단결하여 책임을 짊어지고 무실력행하려면 ‘격전을 치르는’ 열의로 ‘15.5’의 좋은 출발을 함께 추동하고 전문협상기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15.5’전망계획요강의 실시와 성당위, 성정부에서 배치한 전략적 임무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조사연구를 펼치고 정확하게 의정건언을 해야 한다. 인삼산업과 도시건설 고품질 발전 추동 전문민주감독의 성공경험을 총화하고 교육의 ‘과도한 경쟁’을 해소하고 학교의 운영을 규범화하는 등 중점의제에 초점을 맞춰 민주감독을 펼치고 요점, 관건적인 부분에 대한 감독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일치단결하여 책임을 짊어지고 무실력행하려면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감정으로 협상민주의 론문을 길림 인민의 행복기록부에 써야 한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깊이있게 실천하고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직책 리행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삼고 위원 직책 리행 ‘위민봉사’활동을 상시적으로 펼치며 위원들이 일선에 심입하고 기층에 뿌리를 내리도록 인도하며 성당위와 성정부에서 민정을 알고 대중의 우려를 해결하며 민심을 따뜻하게 하는 사업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협조하고 공을 들여 좋은 일을 더 잘해내고 실제적인 일을 구체적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일을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위원의 ‘목소리’가 대중의 ‘민생’을 위해 더 잘 봉사하게 해야 한다.
일치단결하여 책임을 짊어지고 무실력행하려면 ‘새롭게 시작’하는 박력으로 길림 전면 진흥의 뜨거운 실천 속에서 새로운 담당, 새로운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 부지런히 배우고 연찬을 잘하여 사상인식 수준과 직책리행 수준을 높이고 주동적으로 일을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하며 힘써 일을 성사시켜야 한다. 정협 분야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정협사업이 개혁과정에서 질적인 제고를 가져오고 혁신과정에서 효과를 높이게 해야 한다. 정확한 치적관을 확실하게 수립하고 실천하며 빈틈없이 일하고 용감히 앞장을 다투어 결과로 말하고 실적으로 증명해야 한다.
주국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성 각급 정협조직, 정협 각 참가단위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중공길림성위의 굳센 령도 아래 ‘성공에는 내가 없어도 된다’는 경지와 ‘성공을 위하는 데는 내가 있어야 한다’는 담당의식을 갖고 한마음한뜻이 되여 힘을 한곬에 몰붓고 용감하게 혁신하고 열심히 일하고 착실히 일하여 ‘15.5’의 좋은 출발을 실현하고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페막회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한 성급 지도자들로는 또 오해영, 호가복, 채동, 장은혜, 사문빈, 왕자련, 왕추실, 고광빈, 전금진, 류금파, 가효동, 량인철, 손간, 류위, 진육황, 김육휘, 왕청운, 서가신, 묘위, 왕지후, 고지국이 있으며 원 성급 로지도자 황연명와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김희쌍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좌정했다.
대회는 웅장한 국가 소리 속에서 페막되였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