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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북산가두, 모아산에서 쓰레기도 줏고 체력도 증강해

김명준      발표시간: 2026-05-14 11:38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5월 13일, 연길시 북산가두당위 서기 허연과 부서기이며 판사처 주임인 안경식이 앞장에 서서 기관 간부 및 각 부문 사업일군 100여명과 함께 모아산삼림공원에서 쓰레기 제거 및 신체단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생태환경을 지키고 연길 록화미화 건설에 동참하고자 모아산으로 향했다. 따스한 봄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가운데 활동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리자 모두 기개 높게 산책로에서 환경보호와 건강 증진을 위한 활력 넘치는 려정을 시작했다. 조를 나누어 속도를 겨루는, 몸과 마음의 이중 대결 속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며 정상을 목표로 올랐다. 쓰레기를 주으면서 깨끗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지키려는 의지까지 충전되였다.

정상에 도착후 성적과 순위를 발표했다. 북산가두당위에서 남, 녀조 3위까지 상품을 발급하여 활동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모아산에서의 이번 활동은 삼림구역의 환경보호와 신체단련을 하나로 묶어 사업일군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환경보호정신을 더욱 고양시켰다.

북산가두 책임자는 앞으로도 사업일군들의 문화 특색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업무 추진력을 높이고 더욱 충만된 정신상태로 관할구역 주민들을 위한 써비스와 지역 건설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리성복특약기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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