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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사진, 다른 사람에게 직접 보내지 말아야!

김명준      발표시간: 2026-05-08 14:55       출처: 인민넷-조문판 选择字号【

최근, ‘신분증 사진은 절대 직접 보내지 말아야 한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주민신분증은 공민의 핵심 신분증명으로서 그 사용은 온라인 거래, 계좌 등록, 오프라인 금융업무 및 출행티켓 구매 등 여러 면을 포괄한다.

신분증사진은 왜 직접 보내면 안되는가?

처리를 거치지 않은 신분증사진은 개인정보 류출을 초래할 수 있으며 범죄자들에게 리용될 수 있다. 인공지능(AI)으로 얼굴을 바꾼 후 안면인식 등 인증사기에 사용될 수 있고 신분정보가 유령회사에 도용되여 무고하게 ‘불량자’가 될 수 있으며 ‘손에 신분증을 들고 찍은 사진’은 해외 쇼핑계정 등록의 ‘원료’로 될 수 있다.

신분정보 도용이 우려된다면? 다음 두 단계를 잘 실행해야

1. 신분증사진에 ‘워터마크 잠금장치(水印锁定装置)’ 더하기

주의할 점은 신분증 종이 복제본도 암호화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2. 당신의 신분정보가 타인에 의해 련동되여있는지 확인하기

위챗결제계정 확인:

위챗→나→지갑→고객써비스쎈터를 열고 실명 조회 및 업데이트 클릭하기→본인 명의 계좌 조회, 안내에 따라 인증한 후 본인 명의의 모든 위챗결제 계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것은 ‘삭제’를 클릭하면 된다.

알리페이 계정 확인:

알리페이를 열고 오른쪽 하단의 ‘나’→오른쪽 상단의 ‘설정’→‘계정 및 보안’→‘본인 명의하의 기타 계정’을 클릭하여 본인 명의의 알리페이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휴대폰번호와 련결된 앱 찾기:

공업정보화부가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제공하는 ‘원스톱 증명조회(一证通查)’ 써비스를 사용하면 본인 명의의 휴대폰카드, 휴대폰번호 및 관련된 전국 인터넷 계정수를 조회할 수 있다.

/인민넷―조문판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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