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사망한 210명의 민경과 142명의 보조경찰 추모
1월 8일 공안부는 북경에서 특별소식공개회를 개최하여 2025년 공안사업 성과와 근무 중에 사망한 경찰들 관련 정황을 발표하고 추모를 표했다.
2025년 전국 공안기관의 형사 사건 수는 전년 대비 12.8% 감소하여 21세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치안 사건 수는 동기 대비 3.5% 감소했고 그중 중대 폭력 범죄, 인신매매, 전통 절도 및 사기 범죄는 각기 동기 대비 4.7%, 40.7%, 21.2% 감소했다.
2025년 전국 공안기관은 전신 네트워크 사기 범죄 관련 사건을 도합 25만 8,000여건을 해결했고 사기조직의 배후 ‘금주’, 두목, 핵심 인력 등 542명을 체포했다. 또한 관련 부문과 협력하여 36억차례의 사기 전화와 33억건의 사기 문자를 차단했으며 2,170만 7,000원의 사기 관련 자금 긴급 지불을 중단했다. 최근 공안기관은 또 100명의 전신 네트워크 사기 범죄 도주 ‘금주’와 핵심 인력을 공개 수배했다.
공안기관은 여러차례 사업팀을 미얀마, 타이, 캄보쟈 등 국가에 파견하여 경찰집법협력을 진행하고 대량의 해외 사기 소굴을 짓부셨다. 특히 미얀마 먀아디 지역의 심각한 전신네트워크 사기 범죄에 대응했고 미얀마, 타이와 3자 조정기제를 구축하였으며 현재까지 7,600여명의 먀아디 지역 중국 국적 사기 용의자를 귀국 수감했다.
2025년 전국적으로 3명 이상 사망자가 발생한 중대 도로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11% 감소했으며 중대 및 특대형 도로 교통사고는 발생하지 않아 1990년 통계 기록 이후 처음으로 년간 중대 및 특대형 도로 교통사고 ‘령’을 달성했다.
2025년 11월 1일부터 공안부는 전국적으로 국산 소형 승용차 새차 등록 ‘원스톱 봉사’, 온라인 담보 등록, 해제 등 7가지 새로운 조치를 전면 시행했다. 지난 두달동안 이 새로운 조치로 50여만명 이상의 대중들이 혜택을 받았으며 1,000 여만건 이상의 서류 제출량을 절감했고 5,000여만원 이상의 업무 비용도 줄였다.
2025년 전국 공안기관의 210명 경찰과 142명의 보조경찰이 직무 수행 중 희생되였다. 공안계통 1급 영웅 모범 2명과 2급 영웅 모범 40명을 추서했다. 그들은 피와 생명으로 국가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는 견고한 방벽을 세웠다.
인민경찰에게 경의를 표한다.
/CCTV 뉴스, 인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