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21일 이호익 인천시 의사회 부회장(명메디칼스킨남성의원 원장)을 한중의료사업교류단장, 권세현 전 남양주시 홍보대사를 의료관광지원센터장에 임명했다.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임명식 후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회장(오른쪽)과 이호익 단장
협회는 또 한중전통의학교류단장 김용태(참신통한의원 원장), 한중공공교류사업단 사무국장 김미숙, 상하이 중한문화교류센터 비서장 린쿤하오(林琨皓,한중가성상무복무유한공사 대표) , 중국 청년회장 저우스하오(周世昊, 상해봉현설비용기창유한공사 대표) 등을 임명했다.
권기식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지방선거 이후 양국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한국과 중국 주요 도시들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제ㆍ문화ㆍ청소년ㆍ의료ㆍ뷰티 등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
[본 문장은 길림신문 해외판 발표이기에 한국어 표기법을 그대로 두었음을 알려드립니다.]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