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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박람회]제 9회 동북아싱크탱크포럼 장춘서 개최

최화      발표시간: 2025-08-28 10:47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동북아지역의 협력과 발전 촉진에 지혜와 힘을 이바지해야

8월 26일, 길림성사회과학원, 길림성상무청, 길림성무역촉진회에서 주최한 제 9회 동북아싱크탱크포럼이 장춘에서 거행되였다. “문명 교류와 상호 참조를 심화하며 동북아운명공동체 구축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중국-동북아박람회 인문학술교류를 한층 더 깊이 하고 동북아지역발전에서의 싱크탱크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게 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성당위 선전부 부장, 성사회과학계련합회 주석 조로보가 포럼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동북아싱크탱크포럼은 2010년에 창설되여 지금까지 총 8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제9회 동북아싱크탱크포럼은 글로벌문명대화 부장급회의 행동계획목록에 편입되면서 동북아 여러 나라의 인문과 학술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국가급 싱크탱크 플래트홈으로 자리잡았다. 몇 년이래, 중국측의 적극적인 추진과 동북아 여러 나라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싱크탱크 전문가와 정부 관원들은 이 포럼을 무대로 동북아지역의 실무적인 협력과 번영 발전을 촉진하는데 지혜와 힘을 이바지했다.

이번 포럼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동북아 지역은 산과 물이 잇닿아 있고 인문관계가 밀접하여 세계 경제에서 가장 활력 있는 지역중의 하나이다. 또한 문명의 상호 교류와 상호 참조의 천연적인 옥토로 다양한 문명이 이곳에서 어우러지고 빛을 발하면서 지역 협력에 탄탄한 인문적인 토대를 마련했다. 

길림성은 중국의 '일대일로' 북향개방의 중요한 창구이며 동북아 지역 협력을 추진하는 중요한 중추이다. 이 몇 년이래, 길림성은 지역 발전의 대 국면에 적극적으로 융합되고 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에 깊이 참여하면서 우세 상호보완과 호혜 상생을 실현했다. 변화와 혼란이 뒤엉킨 국제 형세에 직면하여 전문가, 학자들은 싱크탱크의 “국정자문·국내외 소통”의 역할을 충분하게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조언과 제안을 해야 한다. 동북아 여러 나라들은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유의 원칙을 견지하고 교류와 협력을 깊이 하며 상호 학습과 참조를 확대하여 세계적인 도전에 손잡고 대응하고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개척하며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탐색하고 발전의 새로운 공간을 확장하여 인류운명공동체를 향해 끊임없이 매진해야 한다.

/김명준, 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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