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웅안그룹 디지털도시테크놀로지 유한공사 체화지능 훈련장에서 관계자가 로보트에 대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가 로보트를 조정하고 있다.
최근 중국 웅안(雄安)그룹 디지털도시과학기술유한회사가 체화지능 훈련장을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훈련장은 현실을 1:1로 재현하며 로보트의 영빈과 안내, 산업 운반, 가정 생활, 상업 소매, 물류 조립 등 다섯 가지 실제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훈련장은 상시적으로 실제 기기 데이터를 수집하고 라벨링(标注)을 진행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사회에 공개된다. 이는 체화지능 기술이 도시의 복잡한 시나리오에 대규모로 응용되고 상업화될 수 있도록 촉진할 예정이다.
/인민넷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