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농사철을 맞아 교하시붕상농업기계유한회사는 풀가동으로 생산에 박차를 가하며 1분기 '출발부터 좋은 시작'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3월 12일, 기자가 찾아간 이 회사의 생산 공장에서는 웅웅거리는 기계음이 울려퍼지고 용접 불꽃이 튀는 가운데 레이저 절단기가 정확하게 재료를 절단하고 있었다. 작업자들은 조립 라인에서 질서정연하게 농기계 장비를 조립하거나 시운전하는 데 열중하고 있었다. 소개에 따르면 봄 농사철에 대비해 이 기업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문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시에 기업의 2기 프로젝트인 새 공장과 부대 시설 건설도 한창 진행 중이였다.
교하에서 성장한 농기계 제조 기업인 붕상농업기계유한회사는 10여년간의 발전을 거쳐 옥수수 수확기제품 라인을 단일 모델에서 바퀴식, 무한궤도식 등 다양한 모델로 확장하며 전 지형 작업에 대응할 수 있게 되였다.
2025년, 이 회사의 바퀴식 옥수수 수확기 판매액은 1억 ,4500만원을 달성,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