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석시취업복무국은 취업 안정과 민생 보장 업무를 실질적으로 잘 수행하기 위해 2026년 ' 춘풍행동' 특별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채용 설명회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열기가 가득했다. 25개의 우수 기업이 소매, 제조, 행정 등 여러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관리, 기초 써비스 등 80여 개의 인기 직종을 제공해 27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다양한 년령대와 전공을 가진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켰다.
구직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리력서를 들고 여러 부스 사이를 오가며 직무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급여 수준과 직업 발전 전망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다.
여러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도 구직자들에게 기업 개요와 직무의 장점을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질문에 인내심 있게 답변하며 적극적으로 '인재 영입'에 나섰다.
채용 실효성을 보장하기 위해 반석시취업복무국은 사전에 온라인 사전 홍보, 오프라인 광고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업 리스트와 직무 정보를 광범위하게 공개하여 구직자들이 미리 파악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채용 설명회 현장에는 특히 정책상담구역과 직업지도구역을 별도로 마련해 구직자들에게 취업정책 해설, 직업계획 조언 등 일체화 써비스를 제공했다.
대학 졸업생, 전역 군인 등 대상들에게 담당자가 '1대 1' 맞춤형 직무 추천과 취업 지원을 진행하여 그들이 정확하게 련결되고 빠르게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왔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채용 설명회에는 총 300여명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45명의 예비 채용 의향이 성사되였다. 이를 통해 명절 이후 기업의 인력부족 문제가 효과적으로 완화되였으며 지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인재 활력을 불어넣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