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절 련휴기간이였던 5월1일과 2일,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단산구역 뢰봉광장에서 '민족단결 한마음'주제 5.1절 경축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정신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해주었을뿐만아니라 연길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었다.












북춤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는 춤으로 순식간에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춤과 노래로 이어진 다채로운 공연에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박수갈채를 보냈으며 저마다 핸드폰으로 아름다운 순간을 렌즈에 담아 모멘트에 올리면서 즐거운 한때를 즐기였다.

현장에는 자원봉사대도 마련되여 관광홍보, 로선안내 등 따뜻한 써비스를 제공했다. 공연 중간에는 특별한 상호 소통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는데 문명도시 조성과 민족단결 지식 퀴즈 이벤트가 재미를 더했다.
/리성복 특약기자
사진제공: 북산가두
编辑: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