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학습 선전 사업을 잘하기 위해 최근,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는 시사법국과 함께 혼강구 칠도강진 선명조선족촌에 깊이 심입하여 전문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현장은 촌광장에 마련되였다. 두 부문의 업무골간들이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중심으로 현장 강의와 법률 해독을 진행하고 군중들의 의문을 인내심 있게 해답해 주었다. 동시에 사업일군들은 촌민들에게 선전 표어가 인쇄된 천가방, 수건, 우산 등 실용적인 선전물과 선전책자를 나눠주면서 군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현장에서 류계로 100여부의 선전자료를 전달했다. 활동 당일에는 《민법전》도 함께 선전했다.
이번 선전 활동은 기층 군중들의 새로 발부된 《 민족단결진보촉진법》에 대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이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가일층 하여 법률의 정식 시행을 위해 량호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천하(于千贺), 최창남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