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길림성은 생산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내수가 빠르게 확대되였으며 신질 생산력이 지속적으로 발전 성장했고 전환과 격상을 꾸준히 추진하여 고품질 발전이 탄탄한 진전을 이루면서 '15차 5개년 계획' 첫 분기의 안정적인 시작을 실현했다.
지역생산총액 통일계산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전성 지역 생산 총액(GDP)은 3347.42억 원으로, 불변가격으로 계산했을 때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산업별로 보면, 제1산업 부가가치는 169.63억원으로 3.8% 증가했고 제2산업 부가가치는 977.26억 원으로 3.7% 증가했으며, 제3산업 부가가치는 2200.53억원으로 4.8% 증가했다. 제 1, 2, 3산업 부가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례는 각각 5.1%, 29.2%, 65.7%였다.
농업 생산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가축 및 가금류 제품의 공급 충분히 보장되였다. 1분기 전성 농림목어업 총생산액은 339.31억원으로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농업(재배업), 목축업, 림업, 어업이 전면적인 성장을 기록했으며 생산액은 각각 동기 대비 17.3%, 3.4%, 1.1%, 9.1% 증가했다. 주요 제품별로는 고기돼지 출하량이 505.4만마리로 동기 대비 0.2% 증가했고 고기소 출하량이 85.5만마리로 6% 증가했으며 가금 출하량이 1.1억마리로 1.1% 증가했다.
공업 중점산업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신규 동력에너지가 가속 발전되였다. 1분기, 전성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주요 산업별로는 1분기 방직 산업, 의약 산업, 야금 건축재료 산업의 부가가치가 각각 26%, 16.7%, 11% 증가했고 식품 산업, 석유화학 산업, 정보 산업은 각각 7.2%, 5.5%, 3.5% 증가했다. 주요 제품 생산량으로 보면 1분기 전성 에틸렌(乙烯)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배 증가했고 화학 섬유 생산량은 16.4%, 고속철(动车组) 생산량은 31.8% 증가했다.
신규동력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증강했다. 1분기 전성 장비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했다. 고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했으며, 규모 이상 공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1%로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제3차산업의 기여도가 제고되고 성장동력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증강되였다. 1분기 전 성 제3차산업은 GDP성장속도를 3.2% 포인트 견인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포인트 제고되였고 GDP에 대한 기여률은 70.6%에 달하였다. 빙설경제, 문화관광산업의 줄기찬 발전은 제3차산업의 비교적 빠른 발전의 주요 동력원이다. 도매 및 소매업 부가가치는 4.3% 증가하여 전국 평균보다 0.2% 포인트 높았다. 숙박과 음식업의 부가가치는 4.9% 성장하여 그 지난해 동기대비 2% 포인트 제고되였고 전국 평균보다 0.6% 포인트 높았다. 금융업의 반등세가 뚜렷한데 부가가치가 5.1% 성장하여 그 지난해 전년 평균보다 4.1% 포인트 높았다.
과학기술혁신은 실물경제에 동력을 부여했다.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의 부가가치는 13.9% 성장하여 전년 동기 2.4% 포인트보다 높았다. 규모이상 과학연구와 기술봉사업의 영업수입은 련속 9분기 동안 두자리수 성장을 유지하여 성장속도가 33.3%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 4.6% 포인트보다 높았다.
소비재 시장의 성장 속도가 반등하고 소비 열기가 지속적으로 고조되였다. 1분기 전 성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1,135억 2,900만원으로 동기대비 4.3% 성장하여 성장속도가 전국보다 1.9% 포인트 높았다. 그중 한도액이상 사회소비품 소매액은 493억 8,600만원으로 동기대비 7.6% 성장하여 전국보다 5.4% 포인트 높았다. 분류별로 보면 기본생활류 소비판매가 비교적 좋으며 식량-식용유-식품류, 음료류, 복장-신발-모자-침직품류와 일용품류 소매액이 각각 9.6%, 3.7%, 8.7%, 16.1% 증가되였다. 일부 업그레이드류 상품의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여 문화사무용품류, 통신기자재류 상품의 소매액이 각각 40.6%, 48.3% 증가하였다. 문화관광 시장은 호황을 이어가며 강력한 소비 촉진 역할을 발휘하였는데 1분기 전 성 음식업 수입은 동기 대비 12.3% 증가하여 성장률은 그 지난해 동기 대비 12.0% 포인트 높았다.
고정자산투자가 빠른 성장을 하고 중대항목들이 착실하게 추진되였다. 1분기 전 성의 고정자산투자는 동기대비 11.9% 성장하여 전국보다 10.2% 포인트 높았는데 부동산개발투자를 제외한 고정자산투자는 14% 증가되였다. 1차 산업 투자는 57.4%, 2차 산업 투자는 3.3%, 3차 산업 투자는 6% 증가했다. 기반시설 분야의 투자 증가세가 비교적 좋았다. 전 성의 기반시설투자는 동기대비 15.3% 증가되였다. 중점 업종을 보면 도로운수업, 수리관리업, 공공시설관리업 등 분야의 투자가 모두 두자리수 증가를 했다. 도로운수업 투자는 동기 대비 11.9%, 수리관리업 투자는 동기 대비16.0%, 공공시설관리업은 동기 대비 27.9% 증가했다. 중대 프로젝트의 조기 배치 진도가 빨라졌다. 전 성 10억원급 프로젝트투자는 동기대비 14.3% 늘어났는데 그중 새로 착공한 프로젝트투자는 동기대비 178.4% 증가되였다. 투자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여 1.4분기 전 성의 첨단기술산업투자는 동기대비 50.9% 증가되였다./중앙tv뉴스
编辑:최승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