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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소비자 경제손실 22.7만여원 만회

유경봉      발표시간: 2026-03-16 09:16       출처: 길림신문 选择字号【

3월 12일, 연변주 및 연길시 ‘3.15’ 국제소비자권익일 기념 기자회견이 연변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 전 주 소비환경 건설성과를 발표하고 다가오는 ‘3·15’ 시리즈 행사에 대한 계획을 전달했다.

2025년, 연변주와 연길시 시장감독관리부문은 주규률검사위원회, 주법원 등 10개 부문과 련합하여 〈악의적인 불만·신고 행위를 법에 따라 규제하여 량호한 소비환경을 유지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제정·발표했다. 〈지도의견〉이 시행된 이래 다부문 련동 관리, 정보 공유를 통한 의법처리 효과가 뚜렷했다. 연변주 시장감독관리부문은 4차례에 걸쳐 총 186명을 〈이상 불만·신고 행위 명부〉에 포함시켜 부문 간 정보공유를 실현했으며 법에 따라 3,159건의 불만·신고에 대해 접수불가 또는 사건립건불가 결정을 내렸다. 사법행정기관은 255건의 악의적인 불만·신고로 인정된 행정심사사건을 법에 따라 유지·부결 결정을 내렸다. 재판기관은 10건의 관련 행정소송사건에 대해 상소나 소송을 부결시켜 악의적인 불만·신고 행위를 효과적으로 단속했다. 중점적으로 불만이 집중된 기업을 ODR(온라인 소비분쟁 해결) 기제에 편입시키고 추출·감독·추적·방문 제도를 완비하여 기업이 소비분쟁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인도했다. 전 주에 ODR 기업이 11개 새로 추가되여 현재 244개에 달하며 소비 분쟁 306건을 신속히 해결해 소비자들의 경제손실을 22.7만여원 만회해주었는바 ‘소비분쟁이 플래트홈에서 신속히 해결되는’ 목표를 달성했다.

9개의 국제 및 로씨야 소비권익수호봉사소에 대한 동적 감독을 강화하고 370개의 소비권리수호 봉사소가 603건의 민원 및 상담을 처리했으며 혁신적으로 구축된 14개 시범 단위 관광 플래트홈에서 603만여명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12315 열선전화는 2만 5,700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6,931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6,236건의 상담 서비스를 처리했다. 1차조사 피드백 및 처리률이 모두 100%에 달했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전성 첫진의 ‘안심소비시범집약구’로 승인받았다.

/유경봉기자,사진 연길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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