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5일 국제소비자권익일을 맞으며 길림공항그룹은 ‘소비품질 향상, 클라우드려정 공유’를 주제로 그룹 소속 여러 공항을 조직하여 일련의 선전행사를 전개하고 민용 항공 써비스의 고품질 발전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려객들의 소비권익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다원화 출행수요를 충족시켰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부터 전면적으로 전개되였는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힘을 합쳐 련동의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오프라인에서는 여러 공항이 터미널에서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선전 내용을 스크롤해 방송함으로써 짙은 행사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면써비스, 안전검사, 귀빈써비스 등 여러 부문의 사업일군들로 선전대오를 무어 려객들에게 주제선전서와 〈소비권익수호 지식수첩〉을 발급했다. 온라인에서 그룹의 위챗 공식계정, 공식 애플릿 등 플래트홈에 의탁하여 ‘말띠해 출발 · 민항지식 취미답변’ 행사를 출시함과 아울러 ‘개문 문계·품질 민항 공동건설’ 의견공모를 전개하고 려객들의 써비스 건의를 광범위하게 수집했으며 소통 경로를 원활히 했다.

3월 15일 행사 당일, 장춘공항은 2번 터미널 출발 홀에 공익선전 써비스 데스크를 설치하고공항 일군이 항공편 지연 처리, 보조배터리 휴대, 애완동물을 휴대하여 탑승하는 등 려행객들이 주목하는 핫이슈를 둘러싸고 하나하나 해답했다. 장춘시시장감독관리국 사업일군은 현장에서 과학적이고 리성적인 소비와 법에 의한 권익수호리념을 창도하고 소비 교양인도를 확실하게 강화했다. 현장에 설치된 ‘소비권익수호지식 쾌문쾌답’ 코너에서는 민항 출행과 권익수호의 실제에 출발하여 문제를 제기하여 려객들의 환영을 받았는바 스크래치 답안카드의 형식은 참신하고 재미있었다. 려객들은 앞다투어 긴급 해답에 참여하였는데 답을 맞추면 휴대폰 받침대, 문화창조 랭장고 스티커, 동북 특색선물 등 작은 선물을 받아갔다. 홀가분한 분위기속에서 실용지식을 보급하여 현장의 박수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려객들은 분분히 활동에 찬사를 보냈다.
장춘공항 외에도 길림공항그룹 소속 여러 지선 공항들도 동시에 특색 선전행사를 전개했다. 연길공항은 특수려객에게 전속 출행인도를 제공했고 통화공항은 지방 시장감독관리부문과 련합하여 시내 광장을 찾아 과학기술 보급선전을 했으며 장백산공항과 백성공항은 려객들의 출행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어 의견 공모를 전개했는바 여러 공항은 려객들의 출행 의구심을 정확하게 해결하여 려객권익수호의식과 출행체험을 확실하게 제고시켰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