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서 북부만항구 흠주부두에서는 부두 크레인, 갠트리 크레인 등 자동화 장비가 가동되고 차량들이 오가면서 화물 운송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사진은 4일 컨테이너가 가득한 흠주 부두를 드론으로 찍은 것이다.
/신화망
编辑:최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