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 돈화시 추리구진 제3회 횡도고운 겨울철 문화관광 행사가 횡도하자촌에서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연변‘장백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길상돈화, 빙설향연’ 주제 겨울철 빙설관광의 발전을 일층 추동하고 지방 음식, 빙설운동 및 자연경치를 깊이있게 융합하며 ‘횡도고운’ 특색 문화 브랜드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향촌관광과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개막식에서 펼쳐진 문예공연은 추리구진의 여러 마을, 주변 향(진) 및 예술단체에서 준비한 20개의 종목을 선보였다. <장등결채>, <길상돈화>, <대동북은 나의 고향> 등 가무공연은 기층문화의 번영과 대중의 활기찬 정신 풍모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행사에서 빙상 오락이 인기를 모았다. 무대 동쪽에 얼음 미끄럼대, 트리하우스 및 스키장 등 시설이 건설되여있고 관광객은 풍경구에서 썰매 등 빙상 오락 설비를 임대하여 즐길 수 있다. 이외에 관광객은 화로에 둘러앉아 차 마시기, 빙상 샤브샤브 등을 맛볼 수 있다.

2024년에 제1회 활동을 개최한 이래 횡도고운풍경구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되였고 ‘1년에 2개 명절’의 발전 사로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제1회 활동은 1,6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했고 제2회는 3,500명을 초과하는 관광객을 유치했다. 이는 ‘문화+관광’, ‘빙설+민속’ 모식의 매력을 증명했을 뿐만 아니라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목표를 이루자’는 ‘추리구정신’을 응집함으로써 현지에서 향촌관광을 발전시키고 소득 증가를 실현하려는 신심을 한껏 북돋았다.
최근년간 추리구진은 친환경 발전리념을 견지하면서 자연자원에 의탁하여 ‘문화+관광’ 발전 모식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면서 빙설자원을 ‘뜨거운 경제’로 전환시키고 있다.
/돈화시당위선전부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