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기간 화전시는 현지 자원 조건을 기반으로 정책 방향을 겨냥하고 ‘고품질, 고효률, 친환경, 안전, 브랜드, 융합’을 발전 목표로 삼아 소사육산업을 핵심으로 하고 돼지, 양, 사슴 등 다양한 업태가 협력 발전하는 현대화된 축산업 새구도를 구축했다.
‘과학기술+브랜드’라는 두 바퀴 동력을 통해 산업 규모와 질적 효률이 함께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소 사육 산업 핵심 위치 견고히, 정책 혜택 지속 확대
화전시는 성급 지원 정책에 밀접히 부합하며 10여개의 특별 문서를 발표, 자금 지원, 기술 지도, 시장 련계를 아우르는 전 주기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3차 산업 주공, 2차 산업 활성화, 1차 산업 견인’이라는 과학적 배치를 통해 사육 단계의 활력을 촉발했다. 2024년말 기준 화전시에서 사육하는 소는 33만마리에 달해 2020년 대비 두배 증가했으며 생산액은 39억원을 돌파했다. 1.53만호의 사육 농가가 발전성과를 공유했으며 9개 진 및 영길가두에서 사육하는 소가 모두 1만마리를 넘어 다점 지탱, 전반적 질 제고의 산업 발전 양상을 형성했다.
과학기술이 전 산업사슬 고도화 주도, 친환경 순환 성과 현저
국가 현대 농업 산업단지, 국가급 소사육 산업강진 등의 플래트홈에 의탁하여 화전시는 ‘번식-사육-거래-가공’ 전 산업사슬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승목업의 2,000마리 규모 소사육기지의 스마트 사료공급 시스템은 전국 농업 빅데이터 응용 모범사례가 되였으며 금우목업은 국가 현대 농업 전 산업사슬 표준화 시범기지로 선정되였고 올해 상반기 5.51만마리의 소 출하를 견인했다.
‘균·효소 협동’ 사료 기술이 전면 확대되였으며 대규모 사육장의 기계화 대체률은 90%를 초과하고 사육 효익은 20% 이상 향상되였다. 동시에 짚과 목초 자원의 리점에 기반하여 ‘종양 순환(种养循环)’ 모델을 탐구 시행 중이며 12개 축산 중점산업 프로젝트가 모두 착수 시행되여 록색순환 발전 모델이 성의 표준으로 되였다.
브랜드 건설 새로운 높이, 산업 발전 잠재력 충만
‘화전 황소고기’가 국가급 농업 브랜드 진렬에 성공적으로 이름을 올려 브랜드 영향력과 시장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5·5’ 계획을 전망하며 화전시는 정책, 산업, 친환경발전 세가지 차원에서 정밀하게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청년 사육농가 창업지원계획’ 신설, 저금리 대출 및 기술 멘토 매칭 써비스 제공, ‘가축제품 품질 추적 플래트홈’ 구축을 통한 전 과정 추적 가능 실현, 기존 산업 기반에 의거하여 소고기 심층가공 기업 유치, 소시장 디지털 플래트홈 업그레이드, 온라인 생방송 소 선정+직송 써비스 신설, 짚 사료 가공 산업단지 건설, ‘생태 목장’ 인증 제도 시행, 친환경 사육 모식 기업 육성,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통해 향촌의 포괄적인 진흥에 기여한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