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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훈춘통상구 출입경 려객 연인원 70만명 돌파

유경봉      발표시간: 2026-01-13 21:42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정책혜택, 훈춘의 다국간 관광 뜨겁게 달구어

훈춘시는 다국간 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을 경제 형태 전환과 승격을 추진하는 중요한 돌파구로 삼고 관광 기반시설을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관광 봉사의 질을 제고시켰다. 또한 로씨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특색 관광 선로와 제품을 알심들여 계획하고 출시하여 그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는바 갈수록 많은 로씨야 관광객들이 훈춘을 찾아 ‘도시를 바꾼 휴가’를 즐기게 하고 있다.

2026년 양력설 련휴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입경이 집중되는 시간대로서 훈춘통상구는 로씨야 관광객의 입국 고봉을 맞이했다.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는 련휴 기간의 려객 고봉에 대응하고 입경 관광객들의 체험감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미리 계획하고 매체를 통해 소식을 발표하고 여러 려행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로씨야 관광객들의 분산 입경을실현했으며 집중 입경 정체를 피하고 빠른 통관을 확보했다.”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 근무2대 부대장 리위에 따르면 검사소는 려객흐름 증가의 실제와 결부하여 려객흐름 조기판단기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통관 데이터와 순번 정보를 통합했으며 고봉기에 통로를 증설하고 경찰과 대기 근무 인력을 동태적으로 배치했다. 아울러 봉사보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세관, 교통관리 등 부문과 협동하여 ‘원스톱’ 통관을 최적화했으며 로씨야측 통상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통관시간을 신축성있게 조정함으로써 통상구의 안전, 효률과 봉사의 량질, 편리를 확보했다.

로씨야 관광객 드미트리는 “무비자 정책은 너무 편리해서 비자를 미리 준비할 필요가 없는데다가 통관 속도도 빠르다.”고 말했다.

훈춘의 력사문화 명소는 많은 로씨야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관광객 안드레 일행은 훈춘실크로드 발해고진을 찾아 중국 력사문화의 독특한 운치를 만긱했다. 그는 기자에게 “고진에서는 당조의 문화도 느낄 수 있고 고금이 융합된 멋진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나는 이것을 모두 찍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그들도 중국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훈춘시 관계자는 “관광 생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제품 공급을 풍부하게 하며 더욱 개방적인 자세와 량질의 봉사로 로씨야 관광객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동북아 관광의 중요한 목적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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