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0일, 백산시 무송현 천양진은 여러 새시대문명실천소를 조직해 ‘룡이 머리 쳐드는 날, 사랑의 리발로 온정 나누기’주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림시 마련된 미용실에서 사회구역 로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리발봉사를 제공하고 정성껏 머리를 다듬어주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로인과 장애자 등 특수 군체들을 위해 방문 리발봉사를 마련해 외출과 리발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로인들은 “멀리 가지 않고 집앞에서 무료로 머리를 깎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입을 모아 당과 정부에 고마움을 전했다.
/길림일보
编辑:유경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