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지부 인원들이 전국리퇴직간부 보고회를 듣고 있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춘사회구역 퇴직간부당지부는 2019년 12월에 설립된 이래 줄곧 북산가두당위의 정확한 령도 아래 정치사상건설과 조직건설을 핵심으로 사회 사업에서 당원들의 선두 모범 역할을 발휘해왔다. 설립 이후 1,200여차례의 학습을 조직하고 홍색기반을 공고히 다지며 당지부 건설을 실속있게 추진했다.
전국 퇴직간부 특별보고회를 제때에 시청하여 학습, 토론, 실천을 병행했다. 당지부 위챗 그룹을 개설하여 1,200여건의 학습내용을 전달했으며 〈중국공산당규률처분조례〉 등 특별 당수업을 진행하고 〈홍색기억을 찾아서〉 등 당사 영상을 학습했다. 로당원들의 신체 상황에 따라 가정을 방문하여 제때에 학습자료와 정신을 전달하여 의미를 되새기고 사상적 토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로당원들을 위문하다

거동이 불편한 로당원 가정을 찾아서 관련 자료와 정신을 전달하다.
중병을 앓고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로당원들을 수시로 위문하여 위로를 전했으며 매달 10일을 고정적인 당주제일로 정하여 ‘제도가 있고 거점이 있으며 활동이 있고 보장이 있는’ 규범화된 건설구도를 형성했다. 또한 입당 선서문 되새기기, 홍색가요 부르기, 혁명렬사박물관 참관 등을 통해 혁명력사를 명기하고 초심을 잊지 않도록 이끌었다. 수시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문명도시 건설’,‘푸르고 아름다운 연길’ 행동에서 로당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쓰레기를 줏고 불법 전단지를 제거하며 화단을 가꾸고 식수를 하는 등 아름다운 연길 건설에 힘을 보탰다.

소학교에서 홍색교양을 마친후 기념사진을 남기다.

환경정비 자원봉사 한장면
로년강연단, 문예봉사대를 조직하여 학교를 찾아 항미원조전쟁, 뢰봉사적 등 영웅이야기를 6차례 강연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문예공연을 20여차를 펼쳐 여러 민족 대중들의 교류와 융합을 촉진했다. 로당원들인 중제상과 진광륙이 창작한 시와 서예 작품이 각급 매체에 게재되였고 6명의 로당원이 ‘가장 아름다운 로간부’로 선정되였다. 당지부 서기 사화는 연길시 리퇴직간부 당건설사업 ‘모범 당원’ 칭호를 수여받았다.
단춘사회구역 퇴직간부당지부 관련 책임자는 “당지부는 계속하여 당건설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러 민족 로당원들을 단결 인도하여 정치리론 선전, 기층치리, 민족단결, 새일대관심 사업 등 면에서 열정을 발휘하고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당과 인민을 위해 복무함으로써 연길시의 고품질 발전에 더 많은 지혜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리성복특약기자
编辑:유경봉
